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7회 「2022년 하반기 ...
‘제36회 2022년 상반기 ...
‘제35회 2021년 하반기 ...
 
HOME > 센터소개 > 센터소식
‘제36회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 성황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2.06.07 조회수 3076
파일첨부

‘제36회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 성황

 

전국 물·환경 담당 공무원 및 학계·연구계·기업체 관계자 등 1천13명 이상 참석

66개 기관·기업(97개 부스)서 우수 기자재 전시회 참여…세계 생수·병입수돗물 1천여점 전시


5월 12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서 열려

 

61975_32069_2428.jpg

‘제36회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가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부처, 전국 지자체 물·환경 담당 공무원, 산·학·연 물 관련 관계자 등 총 1천13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2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열렸다.

 

맑은물 공급·물산업 육성 및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제36회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 우수기자재 전시회’ 행사가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부처, 전국 지자체 물·환경 담당 공무원, 산·학·연 물 관련 관계자 등 총 1천13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2일 대구 달성군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의 기념식 및 시상식, 특별강연, 물산업 육성 분과 등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사진 = 조관훈·권덕희 본지 사진편집위원·배철민 편집국장 / 취재·정리 = 배민수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경주시(왼쪽)와 강원도 강릉시(오른쪽)의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경주시(왼쪽)와 강원도 강릉시(오른쪽)의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강릉시·경주시,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상수·하수·물산업·지하수 4개 분과서 정부정책·우수사례·신기술 등 47편 발표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 ‘물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 주제로 특별강연


[화보]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주요행사 소개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맑은물 공급 및 물산업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연찬회는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대구광역시·대구환경공단·한국지하수지열협회·㈔한국물순환협회·㈔국가물산업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한국수도경영연구소가 주최하고, ㈜물사랑신문사·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가 주관 및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물기술인증원·K-water·한국상하수도협회·한국물포럼·한국물산업협의회(KWP)·다이텍연구원 등이 후원했다.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등 연찬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기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등 연찬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기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물관리 최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 시상식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의 특별강연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하수 및 물순환, 지하수, 물산업 육성 분야의 정부정책·신기술 발표·지자체 우수사례 및 우수기술 실용화 사례 발표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오전 기념식에는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김동진 국립과학원장,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 남궁은 한국물포럼 부총재(한국초순수학회장),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장, 장문석 한국막학회장, 하승재 한국물순환협회장, 전동수 한국지하수지열협회장, 고광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의 개회사, 국회환경포럼 조길영 사무총장의 이용선 회장(국회의원) 인사말 대독,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 및 남궁은 한국물포럼 부총재의 축사,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의 격려사,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의 환영사 모습(왼쪽부터).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장의 개회사, 국회환경포럼 조길영 사무총장의 이용선 회장(국회의원) 인사말 대독,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 및 남궁은 한국물포럼 부총재의 축사,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의 격려사,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의 환영사 모습(왼쪽부터).


“물, 모든 나라의 가장 중요한 핵심 정책”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기후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철에 비가 편중되어 내리는 경향으로 기후가 바뀌어 이에 대한 과학적 수자원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이번 연찬회를 통해 관련 공무원들과 산업체 임직원, 그리고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수, 하수, 지하수, 물산업의 소통의 장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선 국회환경포럼 회장은 조길영 사무총장이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물과 에너지는 현대 인류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재이지만 화석연료는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으나 물은 고갈되거나 오염되면 대체할 수 없어 치수와 이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가의 가장 중요한 핵심 정책”이라며 “오늘 연찬회를 통해 기후변화시대의 최적의 국가 물관리와 이용을 위한 융·복합적 정책 및 기술 개발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은 축사에서 “물 분야 탄소중립을 위해 수상태양광, 수열에너지 등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 및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면서 “오늘 참석하신 물산업 관련자분들이 혁신적인 기술개발에 앞장서주기를 기대하며, 연찬회를 통해 신기술개발과 적용에 진일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궁은 부총재는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물기술이 맑은 물의 풍부한 공급에서 더 발전해 초순수의 기술개발에 이르게 되었다. 물 분야 미래기술의 최첨단인 초순수의 공급 단계가 되면 우리나라의 기술수준이 세계 최고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연찬회가 그간의 노력을 서로 공유하고 더 나은 물 분야 기술발전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해용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격려사에서 “대한민국 물산업 핵심시설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물기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가 완비되어 있고, 최근 2년간 입주기업 9개사가 환경부 혁신형 기업에 선정되는 등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경제부시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최신 물기술과 물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물산업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메가트렌드 속에서 물산업은 21세기 생존전략이자 성장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과 물 순환 및 물 재이용 활성화, 스마트 하·폐수 처리, 지속가능한 지하수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물산업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이사장은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연찬회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리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물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물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물관리 우수사례 및 우수기술 실용화 발표대회’ 분야별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강명수 경상북도 맑은물정책과 주무관(상하수도 정책 분야), 최경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맑은물 공급 분야),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시상자), 이상헌 다이텍연구원 기업지원본부장(물기술 해외진출 분야), 김남현 롯데케미칼 책임(우수기술 실용화 분야), 함영준 ㈜동해 대표이사(우수제품 상용화 분야).

‘물관리 우수사례 및 우수기술 실용화 발표대회’ 분야별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사진 왼쪽부터 강명수 경상북도 맑은물정책과 주무관(상하수도 정책 분야), 최경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맑은물 공급 분야), 최종원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장(시상자), 이상헌 다이텍연구원 기업지원본부장(물기술 해외진출 분야), 김남현 롯데케미칼 책임(우수기술 실용화 분야), 함영준 ㈜동해 대표이사(우수제품 상용화 분야). 


물관리 최우수기관·우수공무원 등 시상


이날 기념식에서는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한국수도경영연구소 등이 공동으로 선정한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과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는 강원도 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와 경상북도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가뭄 극복을 위한 보조수원 확보 및 개발 노력, 하수관로 정비사업 및 하수처리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생활환경개선 및 하천 생태계개선, 하수도정비기본계획(부분변경) 및 물재이용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상하수도 행정 혁신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질연구실을 설치하고 급속수처리기술(GJ-R) 개발, 경주·금호 연속회분식 하수고도처리공법(GK-SBR) 공동사업화 등으로 맑은물 재생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순환 도시 구축과 노후관 교체사업, 상수도 현대화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등으로 현대적인 수돗물 생산·공급체계를 확립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공기업 경영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본지와 국회환경포럼 등은 이들 자치단체의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2022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표창패와 현판 및 대형 괘종시계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국회환경노동위원장(위원장 박대출) 표창은 신동훈 한국물기술인증원 과장(왼쪽 첫 번째)과 정태화 ㈜케이디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 설진현 ㈜워터코리아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 등이, 국회환경포럼 회장 표창은 곽민석 대구광역시 북부사업소 주무관(오른쪽 네 번째), 김용진 낙동강물환경연구소 환경연구사(왼쪽 세 번째), 최성만 한일이앤씨 대표(오른쪽 세 번째), 전환표 ㈜천맥개발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김준영 경북지하수개발 대표(오른쪽 첫 번째) 등이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자인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가운데)과의 기념촬영 모습.

국회환경노동위원장(위원장 박대출) 표창은 신동훈 한국물기술인증원 과장(왼쪽 첫 번째)과 정태화 ㈜케이디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 설진현 ㈜워터코리아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 등이, 국회환경포럼 회장 표창은 곽민석 대구광역시 북부사업소 주무관(오른쪽 네 번째), 김용진 낙동강물환경연구소 환경연구사(왼쪽 세 번째), 최성만 한일이앤씨 대표(오른쪽 세 번째), 전환표 ㈜천맥개발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김준영 경북지하수개발 대표(오른쪽 첫 번째) 등이 수상했다. 사진은 시상자인 조길영 국회환경포럼 사무총장(가운데)과의 기념촬영 모습.


‘물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 5명 환경부장관상 수상


『워터저널』·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가 공모한 ‘물관리 우수사례 및 우수기술 실용화 발표대회’에서는 강명수 경상북도 맑은물정책과 주무관, 최경철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 이상헌 다이텍연구원 기업지원본부장, 김남현 롯데케미칼 책임, 함영준 ㈜동해 대표이사 등이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지방상수도 보급률 확대 및 유수율 제고사례’ 발표로 강명수 주무관은 지방상수도 시설 확충 및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사업의 2022년 국비 예산 확보를 적극 추진, 국비 1천335억 원을 확보해 지방상수도 보급률 확대 및 유수율 제고를 통한 도민의 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국립환경과학원장상 시상식에서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2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한혜진 대구환경공단 계장과 박부령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주무관이 개인상을 받았다. 사진은 시상식 후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왼쪽 첫 번째)과의 기념촬영 모습.

국립환경과학원장상 시상식에서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2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한혜진 대구환경공단 계장과 박부령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주무관이 개인상을 받았다. 사진은 시상식 후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왼쪽 첫 번째)과의 기념촬영 모습.

 

또,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례’ 발표로 상하수도 정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경철 주무관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배수지 재염소설비 설치 △사상가압장 노후 토출배관 정비 및 시설물 점검·보수·정비 △덕천가압장 수충격탱크 교체 등 상수도 기계 분야의 사고 예방과 원활한 시민급수에 기여했다.

 

‘담체를 이용한 폐수처리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적용사례’ 발표로 물기술 해외진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상헌 본부장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조성 지원 △물기업 육성 지원사업 주관 △기업과의 환경 분야 공동 연구 등을 수행하면서 물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통한 실용화 및 물기업 육성에 기여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폐수처리 기술을 개도국에 전파해 국내물기업의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高)효율 저(低)에너지 산기장치 개발 및 적용사례’ 발표로 우수기술 실용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남현 책임은 분리막 모듈 개발 및 생산 적용을 위한 연구를 통해 롯데케미칼 대구 수처리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분리막 상용화에 기여했다. 또 분리막 납품 및 설치, 시운전 등 국내외 프로젝트 10여 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추가 공사 수주 등에 이바지했다.

 

‘수도용 나이프 게이트 밸브 상용화 사례’ 발표로 우수제품 상용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함영준 대표이사는 기존 상하수도에서 사용되는 제수밸브와 차별화된 나이프 게이트 밸브 개발, 물환경 개선과 더불어 가장 많은 종류의 유체를 차단하는 혁신적인 제수밸브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 ‘2022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상’ 수상


한편, 상하수도 및 물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박대출 국회의원) 표창은 한국물기술인증원 신동훈 과장, 주식회사 케이디 정태화 대표이사, 주식회사 워터코리아 설진현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어 낙동강물환경연구소 김용진 환경연구사, 대구광역시 북부사업소 곽민석 주무관, 한일이앤씨 최성만 대표, ㈜천맥개발 전환표 대표이사, 경북지하수개발 김준영 대표 등은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맑은물 공급 및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환경포럼 회장(이용선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이어진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상 시상식에서는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백하주)이 ‘2022년 환경측정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으며, 한혜진 대구환경공단 계장과 박부령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주무관이 개인상을 받았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분석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전직원이 합심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자원 관리로 수질오염 예방 및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통한 주민 건강보호에 힘써온 것은 물론 과학 대중화를 위해 초·중·고 과학꿈나무들에게 찾아가는 과학교실 및 분석기기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환경측정분석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물사랑신문사·『워터저널』 등 연찬회 공동주최측은 장문석 한국막학회 회장(㈜에코니티 대표이사, 왼쪽)과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한남대학교 교수, 오른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물사랑신문사·『워터저널』 등 연찬회 공동주최측은 장문석 한국막학회 회장(㈜에코니티 대표이사, 왼쪽)과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한남대학교 교수, 오른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장문석 막학회 회장·김건한 상하수도학회 회장에 공로패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 국회환경포럼·㈔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물사랑신문사·『워터저널』 등 연찬회 공동주최 측은 장문석 한국막학회 회장(㈜에코니티 대표이사)과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한남대학교 교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장문석 회장은 24년간 분리막 제조기업을 경영하면서 국내에 막분리 이용 하수처리장 보급에 앞장섬으로써 물재이용 및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또 김건하 회장은 25여 년간 교육기관에서 환경인력 양성에 힘쓰고, 상하수도 및 토양지하수 분야 환경기술을 개발하면서 다양한 정책제언을 했으며,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환경기술과 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연찬회 공동주최측은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맑은물 공급 및 물산업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연찬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해준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고광휴)과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에 고마운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연찬회 공동주최측은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맑은물 공급 및 물산업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연찬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해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대구환경공단에 고마운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은 감사패 전달 후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고광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단장,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연찬회 공동주최측은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맑은물 공급 및 물산업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연찬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해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대구환경공단에 고마운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은 감사패 전달 후 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고광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단장,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연합회 회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우수기자재 전시회에 66개 기업·기관 97개 부스 참여


기념식 후 오전 특강에서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은 ‘물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수열에너지 활성화 △물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클러스터를 통한 전주기 지원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활성화 등 물산업 진흥을 위한 5대 정책방향과 14개 과제를 설명했다.

 

오후에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하수 및 물순환 △지하수 △물산업 육성 4개 분과로 나눠 정부 정책, 연구개발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사례 등 발표가 있었다. 분과별로 상수 분과 16편, 하수 분과 12편, 지하수 분과 9편, 물산업 육성 분과 10편 등 총 47편의 정책·신기술·지자체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오후 분과별 세미나에서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16편), 하수 및 물순환(12편), 지하수(9편), 물산업 육성 분과(10편) 등 4개 분과로 나눠 정부 정책, 연구개발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사례 등 발표가 있었다. 특히, 연찬회 기념식 및 시상식, 특별강연, 물산업 육성 분과 발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트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사진 위부터 물산업 육성 분과,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분과, 하수 및 물순환 분과, 지하수 분과 세미나 모습.

오후 분과별 세미나에서는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16편), 하수 및 물순환(12편), 지하수(9편), 물산업 육성 분과(10편) 등 4개 분과로 나눠 정부 정책, 연구개발사례, 지자체 우수사례 및 신기술 실용화 사례 등 발표가 있었다. 특히, 연찬회 기념식 및 시상식, 특별강연, 물산업 육성 분과 발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트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사진 위부터 물산업 육성 분과, 상수 및 고도정수처리 분과, 하수 및 물순환 분과, 지하수 분과 세미나 모습.

 

이번 연찬회와 함께 열린 우수기자재 전시회에는 △배관, 밸브, 펌프, 막여과, 계량·계측기, 물탱크 등 상하수도 기자재 △고도수처리(정수·하수) 및 물재이용 기술 및 장비 △수질 TMS 측정장비, 비점오염원 관련 기술 및 기자재 △수생태 및 생태하천 복원 관련 기술 및 장치 등 66개 기업·기관(97개 부스)이 참여, 관련 분야 신기술 및 우수 기자재 등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수도경영연구소(소장 김길복)와 『워터저널』은 우리나라 각 자치단체에서 생산하고 있는 병입수돗물을 비롯해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200여 개 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 생수 및 병입수돗물 제품 1천여 점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의 기념식 및 시상식, 특별강연, 물산업 육성 분과 발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트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_UoAVgNjRGD3MZr3Nxse8w)을 통해 생중계 됐다.

 

           연찬회와 함께 열린 우수기자재 전시회에는 상하수도 기자재, 막여과 고도수처리 및 물재이용 기술·장비, 지하수 개발·오염방지 관련 장비 및 기술,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 기술·제품·장비 등 66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이 총 97개 부스에서 전시됐다. 사진은 연찬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우수기자재 전시회장을 방문하여 각사 관계자들로부터 전시된 기술·제품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과 전시회 장면.

연찬회와 함께 열린 우수기자재 전시회에는 상하수도 기자재, 막여과 고도수처리 및 물재이용 기술·장비, 지하수 개발·오염방지 관련 장비 및 기술,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 기술·제품·장비 등 66개 기업·기관의 우수기술 및 우수제품이 총 97개 부스에서 전시됐다. 사진은 연찬회에 참석한 주요인사들이 우수기자재 전시회장을 방문하여 각사 관계자들로부터 전시된 기술·제품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과 전시회 장면. 

 

한편, 홍준표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는 5월 12일 오후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의 초청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 이정곤 KWCC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 민경석 한국물기술인증원장, 고광휴 물산업크러스터사업단장, 물산업클러스터 연구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지원 전략 및 클러스터 인프라 고도 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후, 실증화 시설 및 연찬회 전시회장을 둘러보았다.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제37회 「2022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기자재 전시회」 개최 안내
다음글 ‘제35회 2021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성황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