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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세계 물 관련 M&A 34% 급증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2.03.29 조회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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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수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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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보고서

[미국] 세계 물 관련 M&A 34% 급증

2021년 498건 800억 달러 규모 거래…2020년보다 34% 증가

미국 블루필드 리서치, 디지털 기술·처리·유틸리티 등 6개 분야 조사

물을 기회로 삼는 빅테크 기업에 오토데스크·아마존·삼성 등 포함 


물 관련 M&A(인수합병)는 2021년에 급증하여 물 관련 거래 건수와 공개된 거래 가치로 측정했을 때 전년도를 크게 웃돌았다고 글로벌 물 시장 정보회사인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가 3월 28일 밝혔다.


블루필드 리서치에 따르면, 물 관련 M&A(인수합병)은 2021년에는 498건의 거래가 발표되었는데 수질 우려, 기후 관련 리스크 및 중요한 인프라 장애에 대처하기 위한 물 관련 솔루션 및 전략에 대한 신뢰도가 2020년에 비해 34% 증가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블루필드 리서치에 따르면, 물 관련 M&A(인수합병)은 2021년에는 498건의 거래가 발표되었는데 수질 우려, 기후 관련 리스크 및 중요한 인프라 장애에 대처하기 위한 물 관련 솔루션 및 전략에 대한 신뢰도가 2020년에 비해 34% 증가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블루필드 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에는 498건의 거래가 발표되었는데 수질 우려, 기후 관련 리스크 및 중요한 인프라 장애에 대처하기 위한 물 관련 솔루션 및 전략에 대한 신뢰도가 2020년에 비해 34% 증가했다.


연말 거래 총액을 기준으로 공시된 거래의 합산 거래 금액은 2020년 35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거래 건수는 연간 평균인 298건을 웃돌았다.


2015년 초부터 2천300건의 거래를 넘어선 물 부문 M&A에 대한 블루필드 리서치의 분기별 검토에서는 다음과 같은 6개의 주요 부문에 걸쳐 구매자와 판매자를 추적한다.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y), 처리(Treatment), 미드레인지 워터(Midstream Water, 예 ; 석유 및 가스), 엔지니어링 서비스(Engineering Service), 네트워크 및 유통(Network & Distribution, 예 ; 하드웨어 및 기기) 및 개인 수도(유틸리티) 등이다.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의 사장 겸 CEO인 리스 티스데일(Reese Tisdale)은 “이러한 도약의 이면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및 기업 지속 가능성, 인프라 투자 및 고용법과 같은 연방 기반시설 법률, 투자 가능한 자본에 대한 관심 증가를 포함하여 물에서 기회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의 수렴이 있다”라고 말했다.


리스 티스데일(Reese Tisdale) CEO는 이어 “전략적 및 재무적 투자자들이 물 M&A에 점점 더 공격적으로 접근하여 경쟁과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거래 흐름은 모든 부문에 걸쳐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큰 증가폭은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부문과 네트워크 및 유통 부문으로, 연말 거래 총계는 전년도를 각각 58건과 36건 초과했다.


시장 동향 - 연도별 물 인수합병 활동 그래프. 2021년 연말 거래 총액을 기준으로 공시된 거래의 합산 거래 금액은 2020년 35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거래 건수는 연간 평균인 298건을 웃돌았다.   [출처(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시장 동향 - 연도별 물 인수합병 활동 그래프. 2021년 연말 거래 총액을 기준으로 공시된 거래의 합산 거래 금액은 2020년 35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거래 건수는 연간 평균인 298건을 웃돌았다. [출처(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이들 2개 부문은 2021년 총량의 57%를 차지하며, 유틸리티 운영 및 노후화된 인프라에 대응할 수 있는 예상 성장 기회를 강조한다. 처리(Treatment) 부문과 디지털 워터(Digital Water) 부문은 각각 17%와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질과 디지털로 연결된 보다 스마트한 자산에 대한 트렌드(trends)가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는 2021년 말까지 각각 10억 달러를 넘는 13건의 물 관련 거래를 확인했는데, 이는 2020년에는 3건에 불과했다. 3개의 주목할 만한 10억 달러짜리 ‘순수한 물(water pure-play)’ 거래가 올해 시작되었다. 오토데스크(Autodesk)는 오랫동안 기대했던 사모 주식 지원 디지털 솔루션 업체인 이노바이즈(Innovyze)를 10억 달러에 인수했다.


키크레테(Quikrete)는 연성 철관과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급업체인 포테라 주식회사(Forterra, Inc.)를 27억4천만 달러에 인수했고, 뉴 마운테인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은 선도적인 계약 운영 서비스 제공업체인 인프라마크(Inframark)를 인수하면서 아이기온사(Aegion Corporation)를 9억6천300만 달러에 인수했다.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의 리스 티스데일(Reese Tisdale) CEO는 “오토데스크(Autodesk)의 이번 계약은 특히 흥미롭고 물을 기회로 삼는 빅테크 기업의 잠재적 물결을 암시하는 것”이라면 “기업 소프트웨어 회사,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 및 전자 제조업체가 M&A를 비롯한 물 중심의 전략을 수립함에 따라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산업 및 주택 소유자를 위한 솔루션이 더욱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오토데스크, 아마존(Amazon), 삼성(Samsung) 등과 같은 기업이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물 부문 M&A는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y), 처리(Treatment), 미드레인지 워터(Midstream Water), 엔지니어링 서비스(Engineering Service), 네트워크 및 유통(Network & Distribution) 및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등 6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물 부문 M&A는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y), 처리(Treatment), 미드레인지 워터(Midstream Water), 엔지니어링 서비스(Engineering Service), 네트워크 및 유통(Network & Distribution) 및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등 6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


특히, 투자자들은 거래의 일부를 나타내는 물 대신에 특히 물을 기회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사모펀드와 금융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6년부터 7개의 디지털 물 인수를 수행한 워렌 에쿼티 파트너(Warren Equity Partners), 뉴 마운테인 캐피탈(New Mountain Capital) 및 미드그라운드 캐피탈(Middleground Capital)과 같은 회사는 새로 발견한 물 발자국(water footprints)을 계속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거래 흐름 활동은 주로 미국에서 210건 이상의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및 자산 인수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여기서 소규모 시스템은 전체 부문의 유틸리티 거래 흐름의 78%를 차지하고 있다.


유틸리티(공공수도사업) 부문의 단편화, 재정적 압박 및 인수를 위한 유리한 정책 환경은 넥스트라 워터(NextEra Water), NW 내추럴(NW Natural), 리버티 유틸리티(Liberty Utilities),  중부 주 수자원(Central States Water Resources) 등의 기업의 증가 등 경쟁 환경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블루필드 리서치(Bluefield Research)는 주요 전략 부문(예: 디지털 물), 지정학적 우려 및 인플레이션이 시장에 잠재적인 냉각 효과를 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게 나타나긴 하지만 강력한 시장 역풍에 힘입어 글로벌 물 인수합병(M&A) 활동이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그때까지 시장 관찰자들은 최근의 수에즈-베올리아(Suez-Veolia) 인수와 EQT의 프랑스 물관리 회사 사우르(Saur) 매각 등 플랫폼 거래 기회를 계속 주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문보기]


34% Jump in M&A Emphasizes Banner Year for Water Industry


 

28 March 2022, Boston, Massachusetts: Water-related M&A surged in 2021, far outpacing the prior year, as measured by the number of water transactions and disclosed deal values, according to water market intelligence firm, Bluefield Research. 


At 498 announced deals, a 34% increase over 2020, scaling confidence in water-related solutions and strategies to address water quality concerns, climate-related risks, and failing critical infrastructure is being manifested through company acquisitions. 


Punctuating the year-end transaction total, the combined transaction sum for deals with disclosed values grew to US$80 billion, up from US$35 billion in 2020, and the number of deals exceeded the annual average of 298. 


Bluefield’s quarterly review of water sector M&A, now exceeding 2,300 deals since the start of 2015, tracks the buyers and sellers across six key segments: Digital Technology, Treatment, Midstream Water (i.e., oil & gas), Engineering Services, Network & Distribution (e.g., hardware and equipment), and Private Water (i.e., utilities).


“Behind this jump is a convergence of critical factors shaping opportunities in water that include a mounting focus on ESG and corporate sustainability, federal infrastructure legislation, such as the 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 and available capital for investment,” says Reese Tisdale, President & CEO of Bluefield Research. 


“It is also worth noting that strategic and financial investors are increasingly aggressive in their approaches to water M&A, thereby driving up competition and values.”


While deal flow has been robust across all segments, the biggest increases have been in the Private Water and Network & Distribution segments, in which year-end transaction totals exceeded the prior year by 58 and 36 deals, respectively. 


These two segments make up 57% of the 2021 total and highlight anticipated growth opportunities to address utility operations and aging infrastructure. The Treatment and Digital Water segments make up 17% and 15%, respectively, and point to the growing focus on water quality and trends toward smarter, digitally connected assets.


By year-end 2021, Bluefield identified 13 water-related transactions each topping US$1 billion, compared to only three in 2020. Three notable, billion-dollar “water pure-play” deals kicked off the year. Autodesk made a long-anticipated acquisition of private equity-backed, digital solutions player Innovyze for US$1 billion. 


Quikrete purchased ductile iron pipes and precast concrete supplier Forterra, Inc. for US$2.74 billion; and New Mountain Capital acquired Aegion Corporation for US$963 million in the wake of acquiring a leading contract operations service provider, Inframark. 


“For us, the Autodesk deal is particularly interesting and indicative of a potential wave of Big Tech firms targeting water as an opportunity,” says Tisdale. “As enterprise software companies, cloud services providers, and electronics manufacturers build out water-focused strategies, including M&A, solutions for utilities, industrials, and homeowners are expected to become more advanced. This includes companies like Autodesk, Amazon, and Samsung, among others.”


Instead of water just representing part of the deal, investors are now going after water specifically as the opportunity. This is bringing increased interest from private equity companies and financial investors. Companies like Warren Equity Partners, which has made seven digital water acquisitions since 2016, New Mountain Capital, and Middleground Capital are expected to continue expanding their newfound water footprints.


The strong deal flow activity is underpinned by the more than 210 utility and asset acquisitions, mostly in the U.S., where small systems represent the lion’s share, or 78%, of utility deal flow of the segment total. 


The utility segment’s fragmentation, financial stresses, and favorable policy environment for acquisitions, is also ushering in a shift in the competitive landscape, including a growing presence of firms such as NextEra Water, NW Natural, Liberty Utilities, and Central States Water Resources. 


Overall, Bluefield expects global water M&A activity to remain robust, supported by strong market tailwinds, though high company valuations in key strategic sectors (e.g., digital water), geopolitical concerns, and inflation loom large enough to pose a potential cooling effect on the market. 


Until then, however, market watchers will remain on the lookout for any platform deal opportunities, including collateral divestments from the recent Suez-Veolia acquisition and EQT’s sale of French water management firm, Saur.


[출처=블루필드리서치(https://www.bluefieldresearch.com/ns/34-jump-in-ma-emphasizes-banner-2021-for-water-industry/

 ) / 2022년 3월 28일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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