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회 「2019년 상하수도...
제30회「2019년 상반기 물...
제30회「2019년 상반기 물...
 
HOME > 국내시장정보 > 정책
[환경부]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3차 시범사업 추진…2020년 본격 도입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9.02.07 조회수 94
파일첨부

[환경부]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3차 시범사업 추진…2020년 본격 도입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자체,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3차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단축하거나, 급가속 및 급제동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했을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혜택(탄소포인트)을 주는 제도다.

이 시범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발생 저감 등의 효과를 달성하기 위하여 2017년(제1차 시범사업)부터 추진되었다.

올해 제3차 시범사업은 6천500명을 2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12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누리집(car.cpoint.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운행정보 수집방식에 따라 사진방식,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이하 OBD) 방식 중 하나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방식은 참여자가 참여 시점과 종료 후의 차량 계기판 사진을 전송하면,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하여 감축실적을 산정하는 방식이다.

OBD 방식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OBD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하여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올해에는 전년도 시범사업에 참여한 OBD 부착 차량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그간 1~2차 시범사업에 2천522명이 참여하여 총 주행거리 268만km, 404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고, 미세먼지 발생량은 112kg 감축되었다.

환경부는 제1~3차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하여 운영규정을 올해 내에 마련하고, 2020년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오흔진 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팀장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확대 시행하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 저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환경부] 전 국민 93.6% 공공하수도 혜택…2017년 하수도 통계
다음글 [환경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 2년 만에 10배 성장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