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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유럽서 2조원 규모 쇄빙LNG선 6척 수주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0.10.13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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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유럽서 2조원 규모 쇄빙LNG선 6척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유럽 지역 선주 2곳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총 6척을 2조274억 원에 수주했다고 10월 12일 공시했다.


1척당 계약금액이 3천억원을 넘는 것을 고려할 때 선박 종류는 쇄빙 LNG선이 유력하며, 대우조선해양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선박들을 건조해 2023년 말까지 선주에 인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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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제공 =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LNG운반선 6척을 포함해 LNG-FSU(액화천연가스 저장·환적설비) 2척, LNG-FSRU(초대형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 셔틀 탱커 2척,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2척 등 총 13척을 올해 수주했다.


수주금액은 총 33억 달러(3조8천억 원)로, 올해 목표의 46%에 달한다. 조선업계는 대우조선해양이 고부가가치 선박인 쇄빙 LNG선을 대량으로 수주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쇄빙 LNG선은 우리나라가 기술력을 자랑하는 고가 선박으로, 이번에 계약된 선종으로 추정되는 '아크(ARC)-7급' 쇄빙 LNG선은 LNG를 싣고 최대 2.1m 두께의 얼음을 깨며 항해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 이 선박을 세계 최초로 수주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 러시아와 모잠비크 등에서 쇄빙 LNG선의 추가 발주가 현실화할 경우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수주 가뭄을 이기고 올해 수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긍정적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 이후 쇄빙 LNG운반선 15척을 수주하여 선주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면서 "고가의 LNG선 선박 수주가 이어질 경우 상반기 부진을 떨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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