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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포스코건설] 6천500억원 규모 파나마 복합화력·LNG터미널 공사 수주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1.12.14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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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6천500억원 규모 파나마 복합화력·LNG터미널 공사 수주


포스코건설이 파나마에서  6천500억 원 규모의 가툰 복합화력발전소와 콜론 LNG 터미널 증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2월 13일 밝혔다. 가툰 복합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 640MW(메가와트)의 파나마 최대 규모 발전소다. 


콜론 LNG 터미널 증설 공사는 가툰 복합화력발전소에 원활한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기존 터미널에 연간 약 300만 톤 규모의 LNG를 처리할 수 있는 재기화설비 등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포스코건설은 2019년 8월 복합화력발전소와 LNG터미널을 건설하는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이번 두 프로젝트 수주도 따낼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프로젝트 발주처는 포스코건설의 시공 기술력을 인정해 가툰 복합화력발전 사업에 지명경쟁입찰 대상자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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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포스코건설이 파나마에서 준공한 콜론 복합화력발전·LNG터미널 전경.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


파나마 콜론 프로젝트는 381MW 복합화력발전소와 18만㎥ 용량의 LNG터미널을 짓는 사업이다. 2016년 경쟁입찰을 통해 수주했다. 2019년 8월 예정 공기인 27개월을 준수하며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이 발전소는 지금까지 파나마 최대 발전용량을 자랑하며 인근 산업단지와 30만 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LNG탱크, 부두시설, 기화송출설비 등 LNG터미널 전체에 대한 자력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광양·제주·애월·삼척 LNG터미널과 태국 PTT·파나마 콜론 LNG터미널 등 다수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지난해에도 2400억원 규모의 도미니카 안드레스 LNG터미널 사업을 수주한 포스코건설은 늘어나는 친환경 에너지 수요에 발맞춰 복합화력발전·LNG터미널 패키지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회사의 기술력과 발주처와 쌓은 신뢰가 연속 수주로 이어졌다"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위드 포스코'를 실천해 고객과 성정·발전하는 글로벌 모범기업 시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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