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5회 2021년 하반기 ...
‘제34회 2021년 상반기 ...
제34회「2021년 상반기 물...
 
HOME > 국내시장정보 > 수주/발주 정보
[수주] [두산중공업] 호주서 1천100억원 규모 ESS 수주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1.12.16 조회수 181
파일첨부

[두산중공업] 호주서 1천100억원 규모 ESS 수주



두산중공업이 미국 자회사인 두산그리드텍과 함께 호주에서 약 1천10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수주했다. 두산중공업과 두산그리드텍 컨소시엄은 발주처인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디벨로퍼(개발사업자) 네오엔(Neoen)으로부터 호주 ‘캐피탈 ESS’ 프로젝트 착수지시서(NTP)를 받았다고 12월 15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은 호주 수도 캔버라가 있는 수도특별자치구의 제라봄베라(Jerrabomberra)지역에 설계·조달·시공(EPC) 방식으로 2023년 3월까지 ESS를 설치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준공 후에는 20년간 유지·보수(O&M)도 수행할 예정이다. ESS 배터리 용량은 200MWh로, 서울시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을 기준으로 약 2만5000가구에 하루 동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이번에 공급하는 ESS는 두산그리드텍의 제어용 소프트웨어인 DG-IC(Doosan GridTech-Intelligent Controller)를 적용해 전력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전기를 비축했다가 사용량이 많은 피크 시간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인원 두산중공업 Plant EPC BG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작년 호주 퀸즈랜드 주 최대 ESS에 연이은 수주로 호주, 미국 등에서 두산그리드텍 ESS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운전 효율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두산중공업의 EPC 역량과 시너지를 발휘해 급성장하고 있는 호주 ESS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ESS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에너지시장 분석 업체인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호주 ESS 시장(누적 설치 용량)은 2020년 1.9GWh 규모에서 2030년 40GWh로 10년간 20배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삼성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서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 FEED 수주
다음글 [포스코건설] 6천500억원 규모 파나마 복합화력·LNG터미널 공사 수주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