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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아사히 카세이, 말레이시아서 청정수소 생산 위한 알칼리 수전해 FEED 연구 MOU 체결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3.11.17 조회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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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사히 카세이, 말레이시아서 청정수소 생산 위한 알칼리 수전해 FEED 연구 MOU 체결

일본·말레이시아·동남아시아 전역 탈탄소화 목표 따라 청정수소 시장 육성

2024년 1월부터 FEED 연구 시작…2027년 프로젝트 운영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는 11월 15일 청정 에너지 업체 젠타리(Gentari), JCG 홀딩스(JGC Holdings)와 60MW 규모의 알칼리 수전해 기술을 이용해 연간 최대 8천톤의 청정 수소 생산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우에타케 노부코(Nobuko Uetake) 아사히 카세이 대표이사, 미셸 아잘베르(Michèle Azalbert) 젠타리 수소 부문 최고 책임자, 아이카 마사히로(Masahiro Aika) JGC의 지속가능공동창조사업부 전무가 MOU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는 11월 15일 청정 에너지 업체 젠타리(Gentari), JCG 홀딩스(JGC Holdings)와 60MW 규모의 알칼리 수전해 기술을 이용해 연간 최대 8천톤의 청정 수소 생산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우에타케 노부코(Nobuko Uetake) 아사히 카세이 대표이사, 미셸 아잘베르(Michèle Azalbert) 젠타리 수소 부문 최고 책임자, 아이카 마사히로(Masahiro Aika) JGC의 지속가능공동창조사업부 전무가 MOU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는 11월 15일 청정 에너지 업체 젠타리(Gentari), JCG 홀딩스(JGC Holdings)와 60MW 규모의 알칼리 수전해 기술을 이용해 연간 최대 8천톤의 청정 수소 생산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각 기업은 이 프로젝트의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설계(Front-end Engineering Design, FEED)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규모 알칼리 수전해 시스템 개발을 위한 녹색혁신기금(Green Innovation Fund)과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 NEDO)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양해각서에 따라 각 회사는 2024년 1월에 FEED 연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7년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청정 수소를 생산하기 위해 통합 제어 시스템과 결합된 60MW 규모의 알칼리 수전해 프로젝트 추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시아 전역의 탈탄소화 목표에 발맞춰 청정 수소 시장을 육성하고 지역 내 청정 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각 기업의 약속을 강조한다.


우에타케 노부코(Nobuko Uetake) 아사히 카세이의 대표이사는 "청정 수소를 실제로 적용해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두 회사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아사히 카세이가 독일에서 실증 실험을 이룬 경험과 일본에서 3년 이상 10MW 전해조를 관리한 경험은 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미셸 아잘베르(Michèle Azalbert) 젠타리의 수소 부문 최고 책임자는 "이 프로젝트는 국가 에너지 전환 로드맵, 수소 경제 및 기술 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연간 20만톤의 청정 수소 목표를 달성하고 말레이시아의 수소 경제를 발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며 "젠타리는 말레이시아의 전략적 이점을 활용해 말레이시아를 대표적인 수소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가 기관과 함께 수소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카 마사히로(Masahiro Aika) JGC의 지속가능공동창조사업부 전무는 "현재 일본 후쿠시마현 나미에마치에 있는 아사히 카세이 전기분해기 인근에 통합관제시스템과 더불어 청정암모니아 생산 실증시설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 경험을 말레이시아에 적용하고 기술적 성과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Asahi Kasei, Gentari, and JGC signed MOU on FEED study for 60 MW class alkaline water electrolyser to produce green hydrogen in Malaysia


 

TOKYO & DÜSSELDORF, Germany & NEW YORK--Asahi Kasei, Gentari Hydrogen Sdn Bhd, a wholly-owned subsidiary of PETRONAS clean energy arm Gentari Sdn Bhd (Gentari), and JGC Holdings Corporation (JGC) today announced the completion of a detailed feasibility study for production of up to 8,000 tonnes per year of green hydrogen using a 60 megawatt (MW) class alkaline water electrolyser system. The parties also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for a front-end engineering design (FEED) study for the said project. This project is supported by the Green Innovation Fund for Large-scale Alkaline Water Electrolysis System Development and Green Chemical Plant Project by Japan’s 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 (NEDO).


Pursuant to the MOU, the parties are preparing for the FEED study to commence in January 2024. The operation is planned for start-up in 2027.


This collaboration between Asahi Kasei, Gentari, and JGC will advance the deployment of a 60 MW class water electrolyser paired with an integrated control system to produce green hydrogen. This commercial-scale project demonstrates the companies' commitment to fostering markets for green hydrogen and establishing a foundation for regional green hydrogen production, aligning with the broader mission of decarbonisation in Japan, Malaysia, and across Southeast Asia.


“We are pleased to collaborate with these two companies on a project that will demonstrate to the world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green hydrogen. Asahi Kasei's experience from demonstration experiments in Germany and managing a 10 MW electrolyser in Japan for over three years will play a pivotal role in this project's success," said Nobuko Uetake, Lead Executive Officer of Asahi Kasei and Senior General Manager of its Green Solution Project.


“This strategic collaboration between Gentari, Asahi Kasei, and JGC, amplifies value for all involved. The project stands as a catalyst for advancing Malaysia’s hydrogen economy towards achieving its green hydrogen target of 200,000 tonnes per year by 2030, aligning with the National Energy Transition Roadmap and Hydrogen Economy and Technology Roadmap. Beyond this, Gentari is developing hydrogen projects with national and state entities to position Malaysia as the region’s leading hydrogen hub, leveraging PETRONAS assets and the country’s strategic advantages,” said Michèle Azalbert, Gentari’s Chief Hydrogen Officer.


“I would like to express our sincere appreciation for the efforts to conclude this MOU. JGC Group is currently constructing a demonstration facility of clean ammonia production adjacent to Asahi Kasei’s electrolyser at Namie-machi, Fukushima Prefecture, Japan, together with an integrated control system. We look forward to applying the lessons learnt from the demonstration and to utilising its technical outcomes toward the execution of this project in Malaysia,” said Masahiro Aika, Senior Executive Officer,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Officer and General Manager, Sustainability Co-creation Unit of JGC.


[출처 =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https://www.asahi-kasei.com/news/2023/e231115.html) / 20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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