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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일본] 지진재해부흥에 차세대 기술로 수소 활용 움직임 본격화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9.03.14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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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재해부흥에 차세대 기술로 수소 활용 움직임 본격화

 

 

동일본 대지진의 발생으로부터 11일이면 8년이 된다. 재해지역에서는 자동운전이나 수소회사, 제5세대(5G) 이동통신방식에 따른 사물 인터넷(IoT)를 부흥에 활용하는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일손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에 따라 지역 활성화에는 새로운 성장산업의 창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해지역의 과제를 차세대기술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 사고부터로의 부흥과 씨름하는 후쿠시마에서는 탈탄소사회의 최후의 수단으로 기대되고 있는 수소공장이 나미에 마을에 탄생하려 하고 있다. 신에너지/생산기술종합개발기구(NEDO)와 동북전력 등이 대규모태양광발전소로 발전한 전력을 사용한 세계 최고규모의 수소공장을 건설 중이다. 2020년 7월까지는 실증운용과 수소운송을 행한다.

 

연간 900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대급의 시설로 최첨단연구의 장소이기도 하기 때문에 국내외의 인적인 교류거점으로써 지역 활성화도 기대된다. 공장에서 생산되는 수소를 20년의 도쿄올림픽/패럴림픽에서 연료 전지차나 성화대, 성화릴레이의 토치의 연료로써 사용하고 최첨단기술이라 홍보할 계획도 있다. 이 지역은 ‘부흥의 중심’이라 기대한다.

 

[출처 =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2019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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