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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남아공] Sasol, 또 다른 탄광 공식 개장하며 일자리 지원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9.04.15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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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Sasol, 또 다른 탄광 공식 개장하며 일자리 지원

 

 

Sasol이 음푸말랑가(Mpumalanga)주에서 또 다른 탄광을 공식적으로 개발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규모로 석탄을 채굴해 고가치 연료와 화학 제품으로 만든다.

줄루어로 '성공'을 뜻하는 Impumelelo는 R140억 규모의 광산 교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asol이 지난 10년간 개발한 3곳의 세계적 수준 탄광 중 하나다. 나머지 두 곳은 Thubelisha와 Shondoni다. 탄광 개장식에는 광물자원부 장관 Gwede Mantashe가 참석했다.

R56억의 투자금이 투입된 Impumelelo는 연간 1천50만 톤의 석탄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탄광에는 현재 1,760명이 일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이 근처 음푸말랑가 지역사회 출신이다.

Sasol 공동 사장 겸 CEO Bongani Nqwababa는 "새 탄광은 약 4,0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소 2050년까지 자사의 Secunda Synfuels Operations에 공급할 석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탄광에는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Sasol은 환경뿐만 아니라 직원 안전까지도 보장하기 위해 탄광의 첨단 기술적 조처에 투자했다.

Nqwababa 대표는 "여기에는 생산 전기 무트랙 기계에 장착된 근거리 탐지 시스템도 포함된다"라며 "이 시스템은 사람이 너무 가까이 있을 경우 경고를 보내고, 최종적으로 기계를 중단시킨다"고 말했다.

이들 탄광에 설치된 또 다른 기술은 지하 안전 예방을 높이는 전기 트리거 LED 류광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지붕이 움직일 때 광부들의 시선을 끄는 역할을 한다. 그 외 소음을 줄이는 다양한 기술에도 투자가 이뤄졌다.

Sasol의 업스트림 포트폴리오에 속하는 광산 사업은 연간 석탄 생산량이 약 4천만 톤으로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광산 사업은 Sasol의 수익 중 13%를 차지하며, 세계 통합 화학물질과 에너지 기업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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