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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11개 도시 ‘폐기물 제로 도시’ 시범 사업지로 선정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9.05.13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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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1개 도시 ‘폐기물 제로 도시’ 시범 사업지로 선정

 

 

중국 정부가 ‘폐기물 제로 도시(无废城市)’ 건설 시범 지역 11곳을 확정했다.

 

지난 4월 29일 중국 생태환경부(生态环境部)는 정례브리핑에서 선전(深圳), 바오터우(包头) 등 11개 도시를 ‘폐기물 제로 도시’ 건설 시범지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류유빈(刘友宾) 생태환경부 대변인은 “중국은 ‘폐기물 제로 도시’ 건설 시범 지역을 통해 경제·사회 발전 과정에서 생겨나는 고체 폐기물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폐기물 생성 단계에서의 감축과 자원화 이용, 무공해 처리에 이르기까지 계량화된 지표 체계 구축을 모색하고 다른 지역으로의 적용과 보급이 가능한 건설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중국 정부가 선정한 11개 ‘폐기물 제로 도시’ 시범지에는 △ 광둥성(广东省) 선전시(深圳市) △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区) 바오터우시(包头市) △ 안후이성(安徽省) 퉁링시(铜陵市) △ 산둥성(山东省) 웨이하이시(威海市) △ 충칭시(重庆市) 도시 중심 지역 △ 저장성(浙江省) 사오싱시(绍兴市) △ 하이난성(海南省) 싼야시(三亚市) △ 허난성(河南省) 쉬창시(许昌市) △ 장쑤성(江苏省) 쉬저우시(徐州市) △ 랴오닝성(辽宁省) 판진시(盘锦市) △ 칭하이성(青海省) 시닝시(西宁市)가 포함됐다.

 

두샹완(杜祥琬) 중국공정원(中国工程院) 원사는 “‘폐기물 제로 도시’ 건설 잠재력과 잠재적인 효과와 이익이 매우 크다”고 보았다.

 

2030년 중국의 고체 폐기물 분류 및 자원화 활용 생산액이 7조~8조 위안(약 1,200조~1,380조 원)에 이르고, 4,000만~5,0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돼, 중국의 전략적 신흥 산업의 중요한 기둥이자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쥔(马军) 베이징공공환경연구센터(北京公共与环境研究中心) 주임은 “도시 고체 폐기물은 주로 생활 쓰레기와 산업 쓰레기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매년 중국에서 발생하는 이 두 가지 유형의 쓰레기 총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그 처리 상태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도시 고체 폐기물 처리에 대한 중요성 정도가 대기오염이나 수질오염 관리보다 높지 않지만, 도시 고체 폐기물은 회수와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는 점에서 마땅히 그에 못지않은 관심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대외정책연구원 중국전문가포럼(http://csf.kiep.go.kr) / 2019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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