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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친환경 일회용 식품포장용기 시장동향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7.09.29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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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친환경 일회용 식품포장용기 시장동향
친환경 포장재 수요 증가 추세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에 현지 바이어의 높은 관심 

 

 

개요

  

  ㅇ 뉴질랜드에서 임업 관련 연구와 제품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정부기관 Scion의 관계자에 의하면, 뉴질랜드의 친환경 소재 제품 시장의 정확한 규모는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Scion은 현재 생분해가 가능한 코팅기술 등 친환경 포장제품 연구를 진행 중이며, 친환경 소재 식품 포장재용 판지를 개발해 식품 생산업체 및 포장업체와 협력 중이다.

 

  

  ㅇ 뉴질랜드 지속성장개발위원회(New Zealan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의 조사에 따르면 뉴질랜드 소비자들은 가격에 민감한 성향이 있지만, 지속가능한 제품(Sustainable product)에 대한 관심도는 높아지는 추세이다.

  

    - 지속가능한 제품 구매 시 소비자들이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국내 제조 여부, 친환경적 요소, 가격, 공정무역 등을 지목했다.

  

    -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46%)이었으며 그 다음이 국내 제조 여부와 친환경적 요소가 각 11% 차지한다.

 

  

  지속적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신제품이 시장에 진입할 경우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파악된다.

 

   

수요

  

  ㅇ 일반적인 일회용 제품에 비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지 않은 편인 것으로 파악되나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다.

  

    - 일반적으로 친환경 제품은 일반 일회용 제품보다 가격이 높은 편이나, 재활용(recycle)과 생물분해성(biodegradable) 제품의 차이점이 명확히 명시되지 않을 경우 해당 제품의 가격 차이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 또한 낮을 것으로 파악된다.

  

    - 특정 업체들을 제외하고는 온라인을 통해 소규모로 유통되는 상황이다.

  

    - 일반 일회용기 수요는 높으 편이나 중국 제품 진입 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으로, 대부분의 종이컵 및 식품용기와 같은 일회용 제품들은 다이소와 같은 개념의 달러스토어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ㅇ 현지 주요 언론인 Scoop Business에 의하면 뉴질랜드의 환경제품 시장이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소비자들 또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이다.

 

  

  현재 수요가 있는 친환경 제품들은 친환경 소재 테이크아웃 커피컵이 가장 많으며 카페 체인점에서 사용한다.

  

    - 뉴질랜드의 친환경 포장용기 업체인 Innocent Packaging사와 Ecoware사 같은 경우 카페나 식품 체인점에 주문 제작한 테이크아웃 컵과 용기를 공급 중이다.

  

    - 종이 용기들은 대부분 일회용으로 테이크아웃용 음식 포장 용기나 파티 및 이벤트 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가격 경쟁과 디자인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생산


  Scion 정부 연구소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는 바이오플라스틱과 같은 식품 포장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는 아직 연구 개발단계에 있으며, 현재 생산 중인 친환경 포장제품은 박스용 판지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지 해당 제품 제조사들 모두 뉴질랜드 내에 공장을 보유하지 않고 대부분 아시아권 소재의 공장에서 생산 중이다.

  

    - Ecoware사 같은 경우 PE-free, PLA 식품용기 제품군을 베트남에서 제조

  

    - Innocent Packaging 사는 중국과 대만 공장에서 생산 중

  

 

  ㅇ 중국산을 취급하는 BCS Food Pack의 관계자에 따르면, 뉴질랜드 내 친환경 식품용기 제품의 생산이 미미한 이유는 뉴질랜드에는 폴리에틸렌(PE)을 분리해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용기 전체를 재활용하는 기술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된다.

  

    - 이에 대부분의 친환경 식품용기 제품 유통업체들은 자체 제조보다는 수입품 판매가 효율적이라는 의견이다.

 

  

  ㅇ Ecoware사에 의하면 커피 컵에서 플라스틱으로 된 안쪽 면을 분리하는 공정 비용과 난이도가 높아 플라스틱 대신 천연 추출 폴리락타이드(PFA)폴리머로 구성된 에코 컵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확인된다.

  

    - 20168월 기준으로 뉴질랜드엔 98개의 퇴비화 설비가 있으며, 이 중 12개 시설이 Eco Cup을 수용할 예정이며, 13개 시설이 Eco Cup을 수용하기 위해 준비 작업 중이다. 앞으로 30개 시설이 수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ㅇ Friendly Pak의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 뉴질랜드 내에서 생산 중인 생물 분해성 식품용기들은감자 녹말로 만든 제품들이며, 사탕수수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대부분 중국 수입품이다.

 

  

생산업체 현황

                             

업체명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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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WARE NZ

   

 - 설립연도: 2011

  

 - 뉴질랜드 내 최초 탄소제로 인증을 받은 회사

  

 - 시의회 및 정부 기관들과 협력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선 일회용 친환경 식품용기 제조업체

  

 - 웹사이트: www.ecoware.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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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2013

  

 - 중국과 대만에서 생산

  

 - 주문 제작 테이크아웃 컵 및 용기들을 뉴질랜드 내 유명 커피 로스터, 카페 체인점 그리고 푸드트럭과 음식점에 납품

  

 - 웹사이트: www.innocentpackaging.co.nz

  

 


유통

  

  ㅇ 생분해성 식품 포장용기 제품들은 친환경 제품들을 찾는 고객층 대상 에코제품 온라인 매장 유통이 다수이다.

  

    - 생분해성 식품 포장용기 생산 업체들도 자체 온라인 매장을 통해 유통된다.

 

  

  ㅇ 생활용품 체인매장인 Briscoes에서는 대나무로 만들어진 제품들만 판매 중이다.

  

  

  ㅇ 뉴질랜드의 친환경 제품들 유통 업체 전체 리스트는 www.ecofind.co.nz 참고

 

  

유통 및 판매업체 현황

                                               

업체명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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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1995

  

 - 카페, 구내식당, 이벤트 매니저, 제과점, 마트 등에 수입 일회용 식품용기 유통

  

 - 웹사이트: www.ayrpak.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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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1997

  

 - PLA, 대나무, 사탕수수로 만든 친환경 용기 유통

  

 - 웹사이트: www.bcsfoodpak.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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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2004년

 - 감자 전분 및 사탕수수로 제조한 친환경 용기 판매

 - 웹사이트: www.friendlypak.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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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2014년

 - 친환경 소재 및 용기로만 구성된 파티 용품 판매

 - 웹사이트: www.ecoparty.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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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립연도: 2005년

 - 친환경 제품 총 70개 유통

 - 포장용기 도매유통업체 17곳에 납품

 - 웹사이트: www.kiwigreenpak.co.nz

  

 


현지 유통제품 현황

                                   

상품명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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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table Canvas

 

 - 판매처: Innocent Packagaing

 - 판매가: 미확인

 - Collaboration between Innocent Packaging and New Zealand artists. Each   run is a limited edition. Compostable Canvas is made with paper from managed plantations, lined with a plant based PLA (Poly Lactic Acid) and 100% commercially ompo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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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 plate 

 

 - 판매처: Innocent Packagaing

 - 판매가: 미확인

 - Produced using wheat straw, an often wasted byproduct of wheat agriculture. They are microwave and freezer safe, can handle hot liquids up to 90C and yes they are gluten/allergen free. Innocent plates are also chemical, bleach, chlorine and petroleum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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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Wall

EcoCup-Generic

 

 - 판매처: Ecoware

 - 판매가: US$ 99 + GST per carton(US$ 0.0990/unit – 1000 units)

 - Made with paper sourced from responsibly managed plantations and an inner-wall coated with plant-based Ingeo™ bioplastic, EcoCups are a sustainable coffee cup option that maintains exceptional performance with superior insulation.

  8oz fits 80mm 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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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Partition

Bamboo Food Box

 

 - 판매처: Ecoware

 - 판매가  

 · 850ml: US$ 144 + GST per carton(US$ 0.2880/unit 500 units)

 · 1100ml: US$ 159+ GST per carton(US$ 0.3180/unit 500 units)

 - Made from one of the world's fastest growing renewable resources, our bamboo pulp range provides a sustainable alternative when comported to traditional oil-based food packaging. The product range includes food boxes, bowls, plates and lids, suitable for both hot and cold food’s and can be used in the microwave, oven and freezer.

  

 


□ 전망 및 시사점

  

  ㅇ 최근 뉴질랜드에서 친환경 일회용기만 사용하는 테이크아웃 매장이 오클랜드 도심을 중심으로 속속 등장하고 있어 관련 용기 시장의 전망은 밝은 편이다.

 


  ㅇ 현지 일회용기 취급 바이어들과의 면담을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PP나 PE 용기 시장이 크기는 하나 친환경 제품인 PLA 용기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고 밝히며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한국업체에 많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ㅇ 뉴질랜드에서 식품포장재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포장용기 재질의 FDA 인증이 필수인 관계로 뉴질랜드 시장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들은 이 점을 미리 준비해 진행하기 바란다.

 


자료원: 현지 바이어 유선 면담, 뉴질랜드 지속성장개발위원회 유선 면담, KOTRA 오클랜드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7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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