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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2030년까지 에너지믹스 20% 달성 예고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7.12.11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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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2030년까지 에너지믹스 20% 달성 예고

발전차액제도, 저금리대출, 장기구매계약 등을 통한 민간발전 지원 정책 계속



 

 

자료원: Hungary Solar 웹사이트


 상품명 및 HS Code


  ㅇ 상품명: 태양광 패널(HS Code 8541)


 

 선정 사유  

 

  ㅇ 헝가리 정부의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장려 정책(2030년까지 전체 발전원 중 20%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추진)


  ㅇ EU의 중국산 태양광패널의 대한 반덤핑 제재 효과로 인한 시장기회

 

 

 헝가리 태양광 패널 시장동향

 

  (발전) 시장규모 및 동향

 

    - (생산량) BMI(Business Monitoring International)의 헝가리 전력 보고서에 의하면, 헝가리 전체 에너지 발전용량은 2022년까지 지속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까지 2016 27.8TWh에서 약 3.9% 성장한 28.9TWh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전체 에너지 생산량 및 발전용량

                                              

  

 구분

  

2016e

  

2017f

  

2018f

  

2019f

  

2020f

  

2021f

  

2022f

  

생산량(TWh)

  

27.8

  

28.0

  

28.2

  

28.4

  

28.6

  

28.8

  

28.9

  

발전용량(MW)

  

8,789

  

8,966

  

9,145

  

9,253

  

9,349

  

9,453

  

9,558

 

자료원: BMI, Hungary Power Report(4Q)

 

 

    - (발전원별 현황 및 전망) 헝가리 전체 에너지 생산량은 2016년 기준 약 27.8TWh이다.

 

    · (원자력) 전체 에너지 생산의 53.2%는 원자력에 치중하고 있으며, 헝가리 유일 원전인 팍스 원자력 발전소는 향후 개선 프로젝트를 통한 리노베이션을 계획 중이다. 때문에 원자력을 중심의 에너지 믹스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화력) 석탄 및 천연가스를 이용한 화력발전은 전체 에너지 믹스의 약 34.8%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연가스 발전은 러시아 천연가스관을 통한 공급으로 성장세를 계속할 전망이다. 반대로 석탄 화력발전의 경우 EU의 탄소배출 제한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수력) 헝가리는 분지 지형을 가지고 있어 국가 전체에 수력 발전을 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를 가지고 있지 않음. 때문에 수력발전은 헝가리에서 앞으로도 성장을 기록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신재생) 헝가리는 국가 중장기 전략인 '세체니 2020 전략'에 힘입어,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14.65%까지 키워나간다는 방향이다. 풍력발전의 경우 한 때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으나, 최근 헝가리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약화 성장세가 주춤했다. 반면, 태양광 산업은 헝가리의 발전 가능성에 비해 매우 미비한 상황으로 헝가리 정부에서는 적극적인 정책 마련으로 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발전원별 에너지 발전용량


(단위: TWh, %)

                                                                                                  

구분

  

2015e

  

2016e

  

2017f

  

2018f

  

2019f

  

2020f

  

2016 점유율

  

전체

  

27.6

  

27.8

  

28.0

  

28.2

  

28.4

  

28.6

  

100.0

  

원자력

  

14.7

  

14.8

  

14.8

  

14.7

  

14.7

  

14.8

  

53.2

  

화력(석탄)

  

5.3

  

5.3

  

5.2

  

5.2

  

5.2

  

5.2

  

19.0

  

화력(천연가스)

  

4.3

  

4.4

  

4.5

  

4.7

  

4.8

  

4.9

  

15.8

  

수력

  

0.2

  

0.2

  

0.2

  

0.2

  

0.2

  

0.2

  

0.7

  

신재생

  

2.9

  

2.9

  

3.0

  

3.1

  

3.2

  

3.2

  

10.4

 

자료원: BMI, Hungary Power Report(4Q)

 

 

  (수입) 최근 3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 (전체수입) 전체 태양광 패널 수입액 20141049억 달러 규모에서 2015920억 규모로 약 12.2% 감소. 이는 헝가리 자체 생산물량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독일) 독일은 2015년 기준 전체 수입액의 약 25.9%를 차지, 헝가리 태양광 패널 수입 1위국으로 역할

 

    - (주변국)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체코 등 유럽 주변국이 10위권 내 8개국이 위치해 있다. 이 경우, 헝가리에서 VAT를 물지 않기 위해서는 헝가리로 수입 후 30일 내 타 EU국으로 재 수출 시 해당국 세율로 VAT를 지불하면 되는 규정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때문에 상호 태양광 패널이 수입된 후, 주변국으로 상호 수출되는 물량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 (중국) 2013년부터 시작된 EU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 반덤핑 제재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헝가리 태양광 시장의 3위를 기록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EU산 와인에 대한 관세를 문제제기하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 제재조치를 완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 (일본) Sanyo 등 일본산 태양광 패널은 헝가리 시장에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헝가리 수출에 주춤하고 있는 추세이다.

 

    - (참고사항) 중국산 태양광 패널의 점유율은 수치상 6.6%이나 현지 딜러들에 따르면 유럽 내 물류창고에서 사오는 물량까지 합하면 중국산 태양광 패널은 생각보다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헝가리 VAT27%로 EU 내에서도 최고치이며, 헝가리 바이어들은 대부분 소량 구매를 하는 경향이 있어 중국 등에서 직접 물건을 사올 경우 소량 구매에도 불구하고 27%의 관세를 물어야 하며 물류배송까지 2~3개월이 소용되는 상황이다. 때문에 독일, 네덜란드 등에 위치한 물류창고에서 구매할 경우 해당국에 VAT만 지불하면 되고, 소량 구매도 용이 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 7만 유로 상당의 태양광 패널 1컨테이너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약 2만 유로의 VAT를 지불해야 한다.

 

 

태양광 패널 수입액 및 점유율 비교


 (단: 백만 달러, %)

                                                                                                                                                                    

  

순위

  

국가명

  

2014

  

2015

  

증감률('15/'14)

  

점유율(2015)

  

1

  

독일

  

26,382

  

23,822

  

-9.7

  

25.9

  

2

  

오스트리아

  

7,680

  

6,088

  

-20.7

  

6.6

  

3

  

중국

  

6,356

  

5,666

  

-10.8

  

6.2

  

4

  

폴란드

  

5,405

  

5,020

  

-7.1

  

5.5

  

5

  

슬로바키아

  

5,645

  

4,819

  

-14.6

  

5.2

  

6

  

체코

  

4,,753

  

4,399

  

-7.4

  

4.8

  

7

  

네덜란드

  

4,251

  

4,190

  

-1.4

  

4.6

  

8

  

이탈리아

  

4,631

  

4,166

  

-10.0

  

4.5

  

9

  

프랑스

  

4,218

  

3,981

  

-5.6

  

4.3

  

10

  

러시아

  

7,196

  

3,640

  

-49.4

  

4.0

  

16

  

한국

  

1,204

  

1,372

  

13.9

  

1.5

  

17

  

일본

  

1,181

  

1,270

  

7.5

  

1.4

  

-

총액

  

104,904

  

92,010

  

-12.2

  

100.0%

 

자료원: World Trade Atlas

 

 

  (대한국 수입) 대한국 수입규모 및 동향

 

    - (한국) EU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제재 조치로 인 점차 헝가리로의 수출물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2015년 전체 태양광 수입시장이 축소된 가운데 13.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쟁)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 (중국) 헝가리 태양광 시장에서의 단연 화두는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다.

 

    - (반덤핑제재) 20136월 처음 조치된 중국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 제재조치는 2017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EU은 20173월부로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 제재를 18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함. 중국 태양광 패널에 제재조치는 계속 연장되고 있다.

 

    - (제재조치 배경) 중국의 태양광 패널산업은 중국 정부 주도의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에 힘입어 2013EU시장의 80%, 전 세계 시장의 65%를 차지했다. EU의 설명에 의하면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중국산 태양광 패널은 실제 생산비보다 88%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 판매했다. 이로 인해 노르웨이, 영국, 독일 등 유럽 내 주요 태양광 패널 생산기업이 파산에 이르러 이에 대한 제재조치가 시작됐다.

 

    - (현재)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EU의 강력한 제재조치에도 불구, 중국산 태양광 패널은 아직도 낮은 단가로 헝가리에 공급 중이며, 수입 시장에서 3위 점유율을 기록했다.

 

 

  (관세 등) 관세율, 수입규제, 인증

 

    - (관세율) 태양광패널에 대해서는 EU의 관세율을 공통적으로 0.0%이며, 한국 역시 한-EU FTA와는 별개로 0.0% 관세율을 적용받고 있다.

 

    - (규제) 중국산 태양광패널에 대한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으로 인한 EU 차원에서의 반덤핑 제재 조치 외 특별한 규제는 없다.

 

    - (인증) 헝가리 내 태양광 패널 유통을 위해서는 CE 인증이 필요함. 대부분의 태양광 패널 디스트리뷰터들의 경우 CE 인증이 있는 패널을 선호한다.

 

 

 헝가리 정부 정책

 

   헝가리 정부의 지원방향

 

    - 헝가리는 1989년 경제개방 이후 민간에 축적된 자본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정부 주도의 정책 혹은 외국기업의 투자가 산업 발전의 주 동력으로 역할을 해 왔다.

 

    - 헝가리 정부는 2020년까지 전체 에너지 믹스 중 신재생 발전의 비율을 14.65%, 2030년까지 20%까지 끌어올린다는 '20030 국가에너지 전략(National Energy Strategy for 2030)'을 마련하고 추진 중이다.

 

 

중장기 헝가리 신재생에너지원 비율 변화 및 예상치

 

자료원: 헝가리 국가경제부

 

 

    - 한편, 헝가리 정부는 국가에너지 전략 달성을 위한 별도의 '국가 신재생에너지 액션플랜(National Renewable Energy Action Plan, NREAP)'을 지난 2010년에 발표했으며, 당초 목표였던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 14.65%를 지난 2016년 이미 달성했다

 

    - 헝가리는 그간 정부 주도의 정책 부재로 인 주변 동유럽과 비교했을 때도 매우 저조한 태양광 발전량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당시에는 통계수치를 계산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은 수치였으나, 2011년 이후 매년 약 2배 이상의 성장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헝가리의 태양광 에너지 발전 비율

 

 

자료원: Portfolio

 

 

   헝가리 정부의 주요 지원정책

 

    ① 발전차액지원제도(METAR)

 

    - 헝가리 정부의 대표적 태양광산업 지원정책인 발전차액지원제도(METAR, Renewable Energy Support System)20171 1일부로 도입으며, 헝가리 태양광 시장 붐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 발전차액제도는 정부에서 일정기간 정해진 가격으로 전력을 매입 기본적인 수익을 보장 투자의 안정성을 높이고 이에 따른 중소형 발전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제도로, 헝가리 정부는 20년 장기계약을 통해 0.5MW 미만 중소형 발전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② 저금리 대출 지원

 

    - 발전 용량별로 조금씩 다른 인센티브 기준이 적용 중이나, 헝가리에서는 0.5MW 미만의 소규모 프로젝트가 활성화되고 있다.

 

    - 0.5MW 미만의 소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헝가리 정부의 주도로 약 2%대의 저금리 대출이 10년간 보장되며, 이 경우 개인부담액은 전체 프로젝트 시공비용의 최소 1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③ 기대 성과

 

    - 헝가리 현지 언론 및 전문가들에 따르면 헝가지 정부 주도의 발전차액지원제도 및 장기 저금리 대출 정책에 힘입어 헝가리 전역에서 약 2천 개 소형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신청서가 접수됐으며, 프로젝트당 약 1~1만6천 유로 규모의 대출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향후 몇 년간 헝가리 태양광 발전 산업은 큰 폭의 성장 모멘텀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헝가리 소규모 개인 프로젝트 증가 추세


(단위: kW)

 

자료원: 헝가리 국가경제부

 

 헝가리 태양광 패널 시장 현황

 

   생산자(Manufacturers)

 

    - 헝가리에서의 태양광 패널 생산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음. 현재 세케스페헤르바르(Szekesfehervar) 시에 위치한 Jullich Glass Holding 사가 거의 유일하며 대부분 독일 수출을 위한 태양광 패널을 조립 생산하고 있다.

 

    - 일본계 Sanyo사가 헝가리 북쪽 Dorog 시에 생산공장을 가지고, 독일 및 서유럽으로 태양광 패널을 수출해왔으나,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빠르게 유럽시장을 잠식해옴에 따라 2013년 철수했다.

 

    - 헝가리에서 태양광 패널을 주로 다루는 KT Electronics의 사장인 피터 키스(Peter Kis)씨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시장 생태계를 망쳐놓아 현지 생산을 통한 납품은 크게 실익이 없어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독일 및 서유럽 기업들의 경우에도 중국산 태양광 패널의 영향으로 유럽 생산보다는 동아시아나 터키 등에서 생산물량을 EU 내에서 판매하는 전략으로 상당수 유럽기업들이 전략을 바꿨다고 한다.

 

 

   유통업자(Distributors)

 

    - 아직까지 헝가리에서는 태양광 패널을 전문으로 유통하는 대표적인 디스트리뷰터는 없으며, 대부분 신규 건축되는 건물에 PV패널, 인벤터(Inventers), 고정 구조물 등을 취급하는 소규모 디스트리뷰터들이다.

 

    - 디스트리뷰터들의 규모는 작으나 최대한 많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려고 노력 중이며, 대부분 아주 저렴한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서부터 고가의 일본산 태양광 패널까지 공급 가능한 제품라인을 갖추고 있다. 최근 한국산 태양광 패널을 구매한 헝가리 바이어 K사 및 M사도 유사한 상황이다.

 

    - 대부분의 디스트리뷰터들이 공급 가능한 제품 라인이 상당히 유사한 상황이라 디스트리뷰터 간 경쟁력은 시공지역과의 거리, 지역에 대한 이해도, 제공 가능한 서비스의 영역 등이다. 서비스의 경우 신청서 작성, 계획, 라이선스 취득, 조립 등을 포함하고 있다.

 

     - 때문에 헝가리에서 파트너를 선정 시, 한 곳에 집중된 독점 딜러십을 주는 방법보다는 여러 파트너를 활용해보고, 가장 매출 성과가 높은 파트너와의 관계를 깊게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 헝가리에서 태양광 패널을 유통 시 CE 인증이 필수는 아니지만, 현지 유통을 위해서는 취득하는 편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태양광 패널에 대한 유럽 환경세가 부과되고 대략 모듈당 10유로 상당이다.

 

 

사양별 태양광 패널 수입가 및 소매가 현황

                                           

  

구분

  

수입가(유로/와트)

  

소매가(유로/와트)

  

브랜드

  

저가

  

0.35~0.45

  

0.55~0.65

  

중국, 대만, 터키, 한국

  

일반

  

0.45~0.55

  

0.60~0.75

  

한국, 대만

  

고급

  

0.60~0.80

  

1.00~1.30

  

한국(LG, 현대), 일본, 독일

 

자료원: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자체, 헝가리 바이어 인터뷰 결과

 


 시사점

 

   동유럽 시장공략을 위한 헝가리 거점 마련

 

    - 동유럽 바이어들은 태양광 패널 제품을 소규모로 구매함. 운송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수요가 높은 헝가리를 중심으로 태양광 패널을 수출한 후 체코, 슬로바키아 등 주변국으로 수출하는 물류 창고형 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안더.

 

    - 특히, 30일 이내 역내 재수출을 할 경우, 해당국에 대한 VAT만 부과되기 때문에 VAT 측면에서도 부담을 덜 수 있다.

 

    - 헝가리는 최근 정부 정책에 의한 기본적인 수요 증가량과 더불어 7개국과 국경이 맞닿아 있고, CIS와 발칸반도를 잇는 지리점 이점이 있으므로 헝가리를 중심으로 동유럽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진입 후 인지도 강화 노력  

 

    - 헝가리 디스트리뷰터들은 태양광 패널의 유통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가격이다. 때문에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쌓일 때까지는 마진을 최소화 시장에 진입할 필요가 있다.

 

    - 또한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한 반덤핑제재로 인해 시장에서의 기회가 있을 때 거래선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정부 및 민간 소규모 프로젝트에 자주 참여 시장에서의 레퍼런스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자료원: BMI 보고서(2017년 4분기), Budapest Business Journal, Hungary Solar Website, World Trade Atlas, 헝가리 국가경제부 웹사이트, Portfolio, Origo.hu, KOTRA 부다페스트 무역관 자체자료 및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7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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