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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태양열패널 시장동향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10.01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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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태양열패널 시장동향

정부는 2030년까지 태양열패널 이용률 14% 상승 목표

현재콜롬비아 내 태양열패널 시장은 중국이 독식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확보가 우선



 상품명  HS Code


  ㅇ 태양열 패널 (hs code 854140)


 

선정사유


  ㅇ 온실가스 2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열 에너지관련 기업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콜롬비아 정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태양열 에너지 투자금 확보  활성화를 위해 법령 1715 제정했다. 이로인해 현재 일부 지역에서 태양열에너지 프로젝트 등에 필요한 태양열 패널 부품 수요 증가했다.


    - 신재생 에너지관련 기업에게 법인세 감면, 수입기계 관세 면제, 사무용품 부가가치세 면제, 연말정산세금 감면, 임대료 세금 면제  다양한 혜택을 내세웠다.


 

 

 

 

  ㅇ 콜롬비아 대표 에너지 회사인 EPSA Yumbo 위치해 있는 태양열 발전소에 추가 투자를 위해  146 달러의 녹색채권* 발행했다. 청정 에너지 생성 프로젝트를 통해  30년간 344 톤의 이산화탄소 발생 방지, 57천만 그루의 삼림 보호 목적이다.


      * 녹색채권: 환경 친화적 프로젝트에 투자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채권

 


 시장규모 및 동향


  ㅇ 최근 콜롬비아 정부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 활용하여 풍력, 태양광  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 계획


    - 정부는 다수의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를 계획 중에 있는 반면, 일반 소비자들은 태양열 패널 등을 설치하기 위한 목돈이 지출되어 수요가 낮다.


  ㅇ 콜롬비아  태양열 에너지 프로젝트  869


    - 2018 6 기준, Atlantico(115), Valle de Caua(101), Cundinamarca(68) 주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 콜롬비아의 전력 생산과 공급이 수력(70%) 절대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전체적인 에너지 수급 구조를 낙후시킨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를 대체할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공급에 힘쓴다.

 

 

 

 <  신재생에너지 종류별 프로젝트 수  >


자료원: Larepublica



 수입규모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ㅇ 콜롬비아  태양열 패널(HS Code 854140) 생산업체가 전무하여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 2017 기준 태양열 패널 수입액은 2 1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44.89% 증가했다.

 

  ㅇ 최근 3년간 저가 공세로 중국산 태양열 패널이 꾸준히 성장 중이며 콜롬비아 태양열 패널 시장 점유율 66% 차지한다 그 다음 폴란드(8.6%), 독일(7%), 미국(2.7%) 순이다.

 


  ㅇ 태양열 패널 수입 시장 내 아시아 국가의 진출이 눈에 띈다.


    - 중국은 2017 14백만 달러를 수입하며 2015 대비 수입량이 36% 증가했다.

    - 한국을 포함한 일본, 베트남  아시아 국가가 진출해있지만 수입규모는 미미하다.



 < 최근 3년간 HS Code 854140 수입규모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 


국가

2015

2016

2017

증감률

전체

20,238

14,615

21,176

44.89

중국

10,274

9,187

14,042

52.84

폴란드

419

908

1,836

102.18

독일

4,377

1,516

1,500

- 1.09

미국

1,489

579

589

1.72

인도네시아

135

219

548

150.36

멕시코

1,159

410

389

- 5.02

베트남

0.5

3

388

이탈리아

399

280

334

19.07

일본

230

208

290

39.49

한국

179

496

222

- 55.08

기타

1,572

805

1,032

28.2

 자료원: GTA 

  

 대한 수입규모  동향

  ㅇ 2017 기준 한국산 태양열 패널 수입액은 22 달러로 전년 대비 55% 감소했다.


  ㅇ 콜롬비아 바이어들은 일반적으로 독일, 미국, 일본으로부터 태양열 패널을 수입해왔지만 높은 단가로 인해 값싼 중국산으로 많이 교체한 상태이다.


    - 한국산은 미국, 일본 제품 대비 저가이며, 고품질의 사양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쪽으로 수입을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 콜롬비아 대한국 수입규모 (달러:  달러, %) >

 

 

 

       

HS Code

2015

2016

2017

증감률

854140

179

496

222

-55

8541409000

168

85

169

99

8541401000

11

411

53

-87


자료원: GTA

 

 경쟁동향  주요 경쟁기업


  ㅇ 2018 6 기준 ZHEJIANG JINKO SOLAR기업이 770 달러를 수출하였으며 다음으로 PHILIPS LIGHTING POLAND(78 달러), PHILIPS LIGHTING POLAND(46만 달러). 이처럼 1 기업으로부터 수입액이 타기업들 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 태양열 패널(HS Code 854140) 수입 경쟁 기업 (단위:  달러) >

                                   

순위

경쟁기업

수입액

1

ZHEJIANG JINKO SOLAR CO LTD

7,754

2

PHILIPS LIGHTING POLAND S A

785

3

VOSSLOH SCHWABE IBERICA S L

464

4

CANADIAN SOLAR INTL  LTD

350

5

TRINA SOLAR ENERGY DEVELOPMENT PTE LTD

304

6

NINGBO QIXIN SOLAR ELECTRICAL APPLIANCE CO LTD

299

7

RISEN ENERGY CO LTDA

275

8

PHILIPS LIGHTING B V

233

9

TRINA SOLAR MEXICO S P A

173

10

SHANGHAI JA SOLAR TECHNOLOGY CO LTD

168


: 2018 1~6 기준 / 자료원: SICEX


 

 

 


 유통구조


 

자료원: 콜롬비아 에너지 협회


 관세율, 수입규제  인증


  ㅇ 태양열 패널 관세율은 FTA  기타 무역 협정 여부에 상관없이 0% 동일하다.


  ㅇ 수입규제는 따로 존재하지 않지만 태양열 패널(HS Code 854140) 발급 받기 위해서는 표준 규격 적합 인증서 필요하다.

                 

인증서

표준 규격 적합 인증서(Declaration of Conformity)

절차

1. 콜롬비아 산업/상업 협회(La Superintendencia de Industria y Comercio) 대표 홈페이지에서 수입업체 등록

2. 수입업체 등록  기술 규정 준수 증명서(Certificado de conformidad con reglamento técnico) 발급받기

3. 기술 규정 준수 증명서 발급  기타 무역 필요 서류와 함께 콜롬비아 관세청(DIAN) 제출

4. 모든 서류에 아무 문제가 없을  콜롬비아 관세청(DIAN)에서는 표준 규격 적합 인증서(Declaration of Conformity) 발급

목적

적합성 선언서는 국제적인 규격승인이나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지는 못하지만규격의 기준에 적합하다고 선언하는 의미로 작성하는 문서

시간/비용

10/40달러

홈페이지

http://serviciosweb.sic.gov.co/RegistroFabricantes/web/pages/index.php


 자료원: 콜롬비아 산업/상업 협회(La Superintendencia de Industria y Comercio)  


 시사점 및 현지 관련 기관 인터뷰


  ㅇ 콜롬비아 정부, 2030년까지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계획으로 태양열패널 수요 증가 예상되니다.


    - 태양광  기타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17 0.11%에서 203014%까지 확대할 계획이 있으나, 대부분의 중국산 태양광 패널 제품이 수입되고 있으므로, 우리 기업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우선시 해야  필요가 있다.

 

  ㅇ 현지 기관 인터뷰 

 

    - 콜롬비아 에너지협회 태양열에너지 담당자 Carlos Urueta 따르면, 콜롬비아  태양열 패널 생산을   있는 기술력이 부족하여 대부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일조량 풍부하지만 관련 기술  자재가 부족하여 해당 관련 제품 수입을 적극 희망한다.


    -  콜롬비아 에너지 프로젝트 담당자 Manuel Schulte 따르면, 2018년까지 다수의 태양열 에너지 프로젝트가 이뤄지고 있다. 최근 콜롬비아의 OECD 가입을 위해 환경보호를 위한 신재생에너지가 보편화될 것이며, 이를 위해 일반 소비자가 가정에 설치 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도 수입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료원: 각종언론사(Eltiempo, Larepublica), 콜롬비아 에너지 협회, 콜롬비아 에너지 프로젝트 협회, GTA, 콜롬비아 산업/상업 협회(La Superintendencia de Industria y Comercio) , KOTRA 보고타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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