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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에너지와 경제 컨퍼런스 참관기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10.15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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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에너지와 경제 컨퍼런스 참관기

중앙은행, 정재계 지도자, 관련 산업, 학계 등 여러 분야 종사자가 참석한 컨퍼런스 

에너지 시장에서 확대된 미국의 지위

 



행사 개요

 

  ㅇ 행사명: 에너지와 경제 컨퍼런스(Energy and the Economy: Charting the Course Ahead)


  ㅇ 주최: 달라스 연방준비은행(연준), 캔사스 시티 연준


  ㅇ 일자:  2018 9 7


  ㅇ 장소: 달라스 연준

 

  ㅇ 세부일정


시간

주제

연사

8:30 ~ 8:45

인사말

 Robert S. Kaplan (달라스 연준)

 Luke Woodward (캔사스시티 연준)

 Mine K. Yucel (달라스 연준)

8:45 ~ 10:00

글로벌 원유시장 전망

 Linda Capuano (미 EPA)

 Edward L. Morse (시티그룹)

 John Baffes (월드뱅크)

10:30 ~ 11:45

미 셰일자원

 Mark A. Schwarts (S&P Global Platts)

 C.H. "Scott" Rees III (네덜란드 Sewell and Associates)

 Gred Determann (JP 모건 체이스)

12:20 ~ 13:10

질의응답

 Robert Kaplan (달라스 연준)

 Marc P. Giannoni (달라스 연준)

 Darryl L. Wilson ( The Wilson Collective)

13:20 ~ 14:35

에너지 무역

 Helima Croft (RBC Capital Markets)

 John. R. Auers (Turner, Mason and Co.)

 Ronald Ripple (Univ. of Tulsa) 

14:45 ~ 16:00

패널 토론

 Wilfred C. "Willie Chiang (Plains All American GP LLP)

 Mark Gunnin (Hunt Oil)

 Thomas E. Jorden (Cimarex Energy)

 Kate Richard (Warwick Energy Group)


Energy and Economy 컨퍼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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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달라스무역관 촬영

 

주요 내용

 

  ㅇ 원유시장 전망 

    - 당분간 원유수급 균형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 원유가격은 현재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원유가격 동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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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EIA

 

    - 파이프라인 부족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LNG 생산은 크게 증가할 전망으로 세계 원유 공급 증가분의 대부분은 북미지역에서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 세계 석유 수요는 2019년까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나, 경제 성장 속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유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있다.

 

  ㅇ 석유시장에서 커져가는 미국의 위치

    -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는 석유 시장의  3

    - 2018 세계 액체연료 시장  1 b/d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는  4천만 b/d 생산

      * 액체연료: 원유, 석유제품, NGL, 바이오연료 포함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액체연료 생산량() 원유생산량()

(단위: 백만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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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IEA, EIA, JODI, Citi Research

 

    - 미국은 걸프만을 중심으로 석유 시장의 허브가 되었으며, 석유 수출 증가와 함께  입지도 커질 것이다. 현재 원유와 석유제품 수출은  800 b/d 수준이며, 2025년에는 1200~1400 b/d 수준이  전망이다.

    - 미국의 천연가스 공급량은 2017 8bcf/d에서 2020 15bcf/d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원유, 석유제품, NGL  수출                                 미국 원유, 석유제품, NGL  수출입량

(단위: 백만 b/d)                                                               (단위: 백만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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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EIA, Citi Research

 

    - Turner, Mason & Company 미국이 석유 시장을 주도하는 이유를 6가지로 원유가의 경쟁력, 낮은 에너지 가격, 자유시장 경제  경제적, 정치적 안정, 가장 발전된 정유시설, 고급 인력, 낮은 비용을 들었다.

 

  ㅇ 미국 셰일자원 개발로 인한 LNG 수출 활발

    - 미국의 LNG 수출은 2016년 0.585 Bdf/d, 2018년 6월까지 2.70Bdf/d로 4.6배 증가하였으며, 수출 상대국은 2016년 17개 국에서, 2018년 21개 국가로 다각화되었다.


미국의 LNG 수출규모 및 상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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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BP 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

 

    - 현재 미국내 건설 중인 LNG 프로젝트는 5곳으로 용량은 8.13Bcf/d이고, 승인을 받았으나 아직 건설에 착수하지 않은 4곳은 6.69Bcf/d의 용량을 생산 가능하다.

 

미국 LNG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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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FERC(Federal Regulatory Commission)

 

  ㅇ 지정학적으로 본 에너지 시장

    - RBC Capital Market의 Global Head of Commodity Strategy인 헬리마 크로프트(Helima Croft)는 “2018년 타이트해진 석유 시장을 감안할 때 지정학적인 요인으로 인한 제품공급 중단은 원유 공급이 활발했던 과거와 비교했을 때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러므로 각 국가의 위험도를 분류하고 잠재적인 운영 중단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OPEC 국가의 석유 생산량  지정학적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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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위험도 칸의 색이 진할수록 높은 위험도 의미


자료원: Bloomberg


국가

내용

사우디아라비아

대대적인 경제 개혁, 대립적인 외교 정책

이라크

보안, 경제  정치적 도전 지속

이란

제재조치들로 인해 경제가 위협받음

UAE

OPEC 국가  긍정적인 위치에 있으나 대외정책 지출이 높음

쿠웨이트

유동적인 재정상태, 그러나 긴축을 원하지 않는 국민

베네수엘라

경제 옵션이 거의 남아있지 않으며, 석유 생산은 급락 

나이지리아

석유 지역은 안정적, 2019 선거는 주요 위험을 내포

앙골라

계속해서 강한 경제적 역풍을 맞는 

알제리

투자를 늘리려고 노력 중이나 어려움이 많음

리비아

여전히 위험이 많음

카타르

예상보다 회복력이 있는 것이 증명됨

에콰도르

새로운 투자 유치를 원하지만 위험도는 중간급에 위치

가봉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생산량이 낮음

자료원: RBC Capital Markets

 

국가별 위협받는 석유물량과 요인

국가

물량

요인

이란

120 b/d

미국의 JCPOA 탈퇴, 이란 제재

베네수엘라

최대 100 b/d

경제쇠퇴, 인플레이션, 기존 생산 감소, 부채, 인프라/근로자 부재, 전반적인 불안정

리비아

25~30 b/d, 주기적으로 45~80 b/d

정치적 문제, 보안, 무장단체, 테러위협, 취약한 인프라, 제도적인 과제

나이지리아

최대 25 b/d

무장단체

이라크

12 b/d

남부지역에서 시위와 긴장, 석유 생산과 운송 관련문제에 대한 의견 대립, 선거 여파,

자료원: RBC Capital Markets

 

  ㅇ 미국의 강경한 외교정책

    - 미국은 공식적으로 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이란 핵협정)에서 탈퇴. 8월초 이란에 대한 일부 제재조치를 실시하였고, 11월에는  다른 조치가 있을 것이다.

    - 미국은 시장에서 이란산 원유 공급을 축소하고자 하고 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가 공급을 늘려 가격 폭등을 막을  있도록 기대된다.

    - 미국 국무부 장관에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볼턴(John Bolton) 임명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정책이 강경하게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ㅇ 달라스연준 의장인 로버트 카플란(Robert Kaplan)이  미국 경제 

    - 2019 중순까지 미국은 금리인상을 계속해야 하며, 2019 중순 이후 언제 금리인상을 멈춰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19년과 2020년에는 감세와 정부지출 확대로 인한 경기부양 효과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 경기불황 전에 나타나는 현상인 수익률 곡선의 반전(단기 차입비용이 장기차입금보다 높아지는 현상) 일어나는지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점

 

  ㅇ 무역분쟁에 대한 의견

    - 에너지 관련 이슈 외에도 로버트 카플란은 미중 무역분쟁을 지금 당장 중단한다면 미국 전반적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발언했다.

    - 기술이전과 지적재산권 사용에 대한 계속되는 분쟁으로 인해 중국과 대립하는 것은 “올바른 싸움(Right fight)”이기는 하지만, 무역분쟁이 끝날 때까지 수개월 혹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 미국은 조만간 유럽과의 무역수지 문제도 해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ㅇ 달라스 연준과 캔사스 시티 연준은 201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 2018년 9월에는 텍사스 주 달라스 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세계 석유시장의 역동성, 미국의 셰일 에너지 전망, 에너지 무역 흐름에 초점을 맞추었다.

    - 재계 지도자, 중앙은행, 정부 관료, 학계 및 금융인 약 200여 명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 전문가들로부터 전반적인 에너지 시장에 대한 전망과 견해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

 

  ㅇ 참석을 원한다면 사전 등록 필수 

    - 미 연방기관이므로 몸수색 및 소지품 검사와 같은 절차를 걸쳐 입장 가능하다.

    - 미리 행사참석을 등록하여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며, 신분증 필요하다.

 

 

자료원: EIA, Citi Research, IEA, JODI, RBC Capital Markets, Bloomberg, FERC, BP, 달라스 연준, 달라스무역관 의견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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