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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료시장 3년 연속 확대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12.28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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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료시장 3년 연속 확대

여름철 이후 실속했지만 건강을 위해 기능성음료로 시장 확대


 

상품 기본정보

 

  ㅇ 상품명 : 음료


  HS Code : 220210


  ㅇ 음료란 알코올 도수 1%미만의 음료로 PET보틀 및 캔, 종이용기 등에 들어가, 그대로 음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본 조사에서 한 음료시장은 탄산음료, 과즙·야채음료, 커피음료, , 미네랄워터, 건강음료, 음용 우유류이다.

 

2017년도 가장 많이 팔린 음료 1위 ‘GEORGIA’ 커피

EMB000030902861

자료원: GEORGIA 홈페이지


시장동향과 규모

 

  ㅇ 2017년도 음료 총 시장규모(우유·음용 우유류를 포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00.5% 5 1,050억엔으로 약간이지만 전년도를 웃돌았다.

    - 7월까지는 폭서 때문에 해당 시장도 플러스로 추이하고 있었지만, 8월에 들어가 상황이 일전해 동일본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장마 등 영향을 받아 음료판매도 침체했다.

    - 9 월에 관해서는 최근 2~3년은 늦더위가 길어지지 않는 경향이라 큰 증감은 없었지만 10월에 관해서는 장마와 기록적인 저온 날씨를 기록하는 등, 다시 악천 후의 영향을 받아 시장은 침체했다저온 날씨에는 따뜻한 음료의 수요를 밀어 올리는 효과도 있지만 행락 시즌인 10월에 장마가 계속된 것은 큰 마이너스 요인이 됐다.

 

  ㅇ 2018년도는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도 이상의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 2018년도 음료 총 시장규모(우유·음용 우유류를 포함)는 메이커 출하금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02.8% 5 2,500억 엔을 예측했다. 

     - 2018년도는 일본차 음료와 야채음료, 두유, 드링크 요쿠르트 등, 건강 이미지가 강한 음료분야가 점차 확대했다. 각 메이커도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파악해 특정보건용식품(도쿠호) 음료와 기능성표시식품 등도 포함해 건강을 소구한 상품 전개를 진행하고 있음. 최근 몇년은 주로 기후불순 등으로 8월 이후에 음용 수요가 침체하는 해가 많았다.

   

음료 총 시장규모 추이 (단위: 백 만엔, %)

EMB000030902863
 

EMB000030902864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를 바탕으로 KOTRA 도쿄무역관 작성

(참고) 2018년도는 예측치

  

최근 3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ㅇ 2017년 기준 일본 음료 수입은 미국이 40.9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10.79%), 프랑스(10.04%), 대한민국(9.48%) 순서로 수입 비중을 차지한다.

 

   ㅇ 2016년 대비 2017년 일본의 음료 전체 수입액은 약 0.35% 증가한 반면, 한국산 수입증가율은 42.29%에 달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근 3년간 일본 음료 국가별 수입동향(HSCODE: 220210)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가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2015

2016

2017

2015

2016

2017

-

전체

31,265

17,903

17,966

100.00

100.00

100.00

0.35

1

미국

14,665

8,363

7,358

46.91

46.71

40.96

- 12.02

2

남아프리카공화국

1,870

1,720

1,939

5.98

9.61

10.79

12.71

3

프랑스

8,304

1,966

1,803

26.56

10.98

10.04

- 8.29

4

한국

1,250

1,197

1,703

4.00

6.69

9.48

42.29

5

이탈리아

909

1,103

1,336

2.91

6.16

7.43

21.15

6

영국

1,002

831

914

3.20

4.64

5.09

10.05

7

태국

759

841

528

2.43

4.70

2.94

- 37.27

8

페루

355

434

386

1.14

2.43

2.15

- 11.15

9

대만

426

313

367

1.36

1.75

2.04

17.32

10

네덜란드

2

0

318

0.01

0.00

1.77

0.00

자료원: Global Trade Atlas

 

경쟁 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ㅇ 최근 음료시장은 신상품이 히트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현재까지처럼 신상품 발매를 계기로 판매수량 확대에 의한 수익확보가 어려운 상황이기에 실적이 있는 브랜드에 경영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인 성장(수익확보)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ㅇ 이러한 상황에서 2017년에 히트한 것이 산토리 식품인터내셔널이 4월에 발매한 CRAFT BOSS」이다. CRAFT BOSS는 데스크워커를 타깃으로 미각과 용량 설정 실시와 함께 스타일리쉬하고 독특한 용기 디자인으로 평소 캔커피를 마시지 않는 젊은층과 여성층에서도 지지를 받아 캔커피 유저 외에서 소비자층 획득에 성공했다.

 

CRAFT BOSS 광고이미지

EMB000030902865

자료원: SUNTORY 홈페이지

 

  ㅇ 「CRAFT BOSS의 히트로 코카콜라시스템 GEORGIA JAPAN CRAFTSMAN BLACK, UCC우에시마커피 UCC BLACK COLD BREW, 아지노모토AGF Blendy® #GO, 각사에서 PET 보틀커피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GEORGIA JAPAN CRAFTSMAN BLACK

EMB000030902866

COCA COLA BOTTLERS JAPAN

UCC BLACK COLD BREW

EMB000030902867UCC Good Coffee Smile

Blendy® #GO

EMB000030902868

AGF Lounge

 

  ㅇ 2018년에도 (청량음료 업계)대기업은 모두 판매수량의 목표를 전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설정. 코카콜라그룹과 산토리의 경쟁도 격화되고 있어, 성장이 둔화하는 가운데 청량음료 시장은 또 다시 가격경쟁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 더불어, 물류 및 자판기 운영에 관여하는 업무에서 인력부족문제가 심각화. 재편이 활발한 업계인 만큼 각 회사의 제휴 동향 등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경쟁기업 현황

                                          

순위

업체명

내용

판매량

1

코카콜라그룹

국내 1. 콜라 및 캔 커피로 타사를 압도함.

5 650만 병

2

산토리 식품 인터내셔널

상품개발력과 광고 프로모션으로 정평이 있음. 2013 7월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4 4290만 병

3

아사히 음료

캔 커피 판매가 증가 중. ‘칼피스’등 유산균음료가 인기.

2 5600만 병

4

기린 베버리지

홍차음료로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 녹차 ‘나마차’도 호조.

2 2610만 병

5

이토엔

녹차음료가 강세. 기타 차 종류와 커피도 급성장 중.

2 1730만 병

6

오츠카 홀딩스

스포츠음료 등 기능성 음료가 견조.

5490만 병

자료원: 전국연합청량음료공업회

 

유통구조

 

  ㅇ 주요 유통채널별 점유율

    - 음료총연음료브랜드북2018년판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일본내 청량음료 출하량의 유통채널별 분포는 자동판매기와 슈퍼마켓을 합쳐 약 66%, 편의점이 약 21%, 기타 매출이 약 11%정도로 나타났다.

 

  ㅇ 기존의 슈퍼나 편의점에서 시음을 제공하는 등 종전의 방식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다종다양한 제품이 계속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판촉 전략에도 차별화가 필요하다.

 

일본내 유통채널별 시장규모 (단위: 만 케이스)

EMB000030902869

자료원: 음료총연[음료브랜드북 2018년판]

 

  ㅇ 생산이후의 유통구조

     - 공장에서 제조된 제품은 음료회사의 배송센터로 각각 운반되어 그 후, 도매점을 거쳐 각 판매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 한국음료와 같이 수입된 제품은 주요 유통망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대리점 등을 통하여 납품된다. 전유통망에 제품이 배치되지는 않으며 각 유통기업의 전략에 따라 특정점포에 일부 배치하는 등의 방법으로 시장진입이 이뤄진다.

 

유통경로

EMB00003090286a

자료원: ‘청량음료입문’38항 전국청량음료공업회

 

수입관세 및 관련제도

 

  ㅇ 관세율

    - HS CODE 220210-100의 관세율은 기본 22.4%, WTO협정 13.4%

    - HS CODE 220210-200의 관세율은 기본 16.0%, WTO협정 9.6%

 

  ㅇ 인증 : 인증은 별도 필요치 않으나 식품위생법에 관련 내용을 아래와 같이 숙지할 필요가 있다.

    - 식품위생법 : 일본 정부는 식품의 안정성 확보에 따른 국민 건강 보호를 꾀하기 위해 식품 위생에 관한 나라와 자치체 및 식품 관련 사업자의 책임을 명확화하고 있으며, ‘식품등의 규격, 기준 및 규제 등을 정한 법률’로서 식품수입의 실무상에서 가장 중요한 법령이다.

    - 일본 후생노동성은 수입 식품의 감시 지도 계획을 책정하고 공표하고 있으며, 동법에 위반하고 있는 식품 또는 위반의 가능성 높은 식품에 대해서는 수입업자에 대하여 회수 및 영업 정지 처분 명령 등이 내려진다.

    - 또한 ‘식품, 첨가물 등의 규격 기준’에 따라 기준으로 정해져 있는 성분 규격 및 제조방법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 등은 기본적으로 수입 판매를 할 수 없다. 이 고시는 상시 개정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식품을 수입하는 때에는 최신 정보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시사점 및 전망

 

  ㅇ 대일 청량음료 수출 국내기업은 2015년 9개사였으나, 현재 2018년 15개사까지 확대됐다. 한국 시장에서 입지가 강한 주요 브랜드들의 수출이 나타나고 있으며 중소중견기업의 시장에서의 입지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ㅇ 전국 청량음료 연합회에 따르면, 2017년의 청량음료 생산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162 kl였음. 무더위의 영향과 차 종류 음료 등의 성장 분야가 견인해 3년 연속 생산량은 확대했다. 더불어, 2017년에는 산토리 식품 인터내셔널의 패트병 커피 ‘크래프트 보스’의 인기가 폭발. 각 회사에서는 신상품을 연달아 투입하고 있어 2018년에는 커피 신상품 분야에서의 경쟁이 두드러졌다. 

 

  ㅇ 한편 최근 일본에서는 건강기능성을 부여한 탄산수 등 다양한 종류의 탄산수 제품도 확대되고 있는 바, 일본시장 음료 시장 진출 시 급변하는 트렌드를 읽어나가며 새로운 음료 문화를 제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ㅇ 현지 전시회 정보

                                

전시회명(현지어명)

7 食品飲料PB·OEMマッチングEXPO

전시회명(한국어)

7회 식품&음료 PB·OEM 매칭 엑스포

전시품목

식품/음료에 특화된 OEM 기획/개발/제조기술, 컨설팅, 각종 업무 시스템 등 OEM 관련 서비스, 상품

개최국가/도시

일본 도쿄 빅사이트 서1·2·3·4

개최주기

매년

참가자수

8만 명(참가예정)

개최기간

2019 4 17()~19() 10:00~17:00

웹사이트

https://www.pboemfair.com/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전국청량음료연합회, GEORGIA, GTA, SUNTORY, COCA COLA BOTTLERS JAPAN, UCC Good Coffee Smile, AGF Lounge, KOTRA 도쿄무역관 종합 등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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