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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2Africa’ 프로젝트의 글로벌 및 아프리카 파트너들, 아프리카의 미래 인터넷 연결을 위한 변혁적 해저 케이블 사업 발표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0.05.19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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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2Africa’ 프로젝트의 글로벌 및 아프리카 파트너들, 아프리카의 미래 인터넷 연결을 위한 변혁적 해저 케이블 사업 발표

 

차이나 모바일 인터내셔널(China Mobile International), 페이스북, MTN 글로벌 커넥트(MTN GlobalConnect), 오랑주(Orange), stc, 텔레콤 이집트(Telecom Egypt), 보다폰(Vodafone), WIOCC 등이 아프리카 대륙과 중동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종합적인 해저 케이블인 ‘2Africa(2아프리카)’를 구축하고 아시아와 연결을 확대하며 아프리카 동부지역을 통해 다른 해저 케이블과 연결하기 위해 제휴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아프리카와 중동 전역의 연결성을 크게 향상시킬 자금이 충분히 제공되는 프로젝트에서 이 해저 케이블을 구축하기 위해 알카텔 서브머린 네트웍스(Alcatel Submarine Networks, ASN)를 지정했다.
 
‘2Africa’ 해저 케이블은 길이가 3만7000km로 세계 최대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유럽(이집트를 경유해 동쪽으로)과 중동(사우디아라비아 경유) 및 아프리카 16개국의 21개 지점을 연결하게 된다. 이 해저 케이블 시스템은 2023/2024년부터 서비스 예정이며 핵심 구간의 설계 용량이 최대 180Tbps되어 현재 아프리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든 해저 케이블의 용량 전체를 합친 것 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2Africa’는 아프리카의 대부분 지역에서 크게 부족한 인터넷 용량과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동지역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용량 수요를 충당하며 수억명이 더욱 성장하고 있는4G, 5G 및 고정 광대역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할 것이다.
 
‘2Africa’ 해저 케이블이 연결되는 국가의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공정하고 공평한 기준으로 통신 사업자 중립 데이터 센터나 개방형 접속 케이블 육양국(陸揚局)에서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기업체와 소비자 모두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켜 인터넷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하게 된다.

‘2Africa’ 케이블은 동아프리카와 유럽 사이를 횡단하는 끊김 없는 광케이블 옵션을 포함해 탄력성을 향상시키고 성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2Africa’ 프로젝트 파트너들과 에어텔(Airtel)은 10여년만에 처음으로 홍해와 지중해를 횡단하는 완전히 새로운 연결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에는 새로운 케이블 육양국 설치, 라스 가레브(Ras Ghareb)와 포트사이드(Port Said) 사이를 수에즈 운하를 따라 연결하는 두 개의 새로운 다양한 지상 루트에 차세대 광케이블 구축, 그리고 라스 가레브와 수에즈 사이의 제3 경로가 될 새로운 해저 연결 케이블의 설치 등이 포함된다.
 
‘2Africa’ 케이블에는 과거 기술이 지원하던 8쌍의 광섬유 대신 최대 16쌍의 광섬유를 설치할 수 있게 하는 ASN의 신기술인 SDM1을 채용함으로써 용량이 훨씬 더 크고 비용 효과적이다. 이 케이블에는 광 스위칭(optical switching) 기술이 적용돼 대역폭을 신축성 있게 관리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 케이블 매설 깊이가 과거 시스템 보다 50% 더 깊고 케이블의 경로도 알려진 해저 장애물이 있는 위치를 피해 가기 때문에 최고 수준의 가용성이 보장될 것이다.
 
제시카 구(Jessica Gu) 차이나 모바일 인터내셔널 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Africa’ 케이블은 아시아까지 연장되는 우리의 SEA-ME-WE 5와 AAE-1 해저 케이블 자원과 함께 고객들이 아프리카와 유럽 사이를 끊김 없이 연결할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서 이는 우리의 글로벌 개발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는 용량이 최고 수준이고 전송 속도가 더 빨라져서 현재와 미래 아프리카 국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서 글로벌 디지털 생활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나잠 아흐마드(Najam Ahmad) 네트워크 인프라 담당 부사장은 “대륙(아프리카)에 서비스를 제공할 가장 종합적인 해저 케이블을 위해 ‘2Africa’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Africa’는 우리가 아프리카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빠른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투자의 주요 부분이다. 우리는, 교육에서 의료에 이르기까지, 증대된 연결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직접 목격했다. 사업체들이 인터넷에 광범위하게 접속할 수 있게 되면 경제가 번창하게 된다. ‘2Africa’는 아프리카의 급성장하는 디지털 경제의 일부로 인터넷이 엄청나게 확대되는 것을 떠받치는 핵심 기둥”이라고 말했다.
 
MTN그룹의 도매사업부문인 MTN 글로벌 커넥트의 프레데릭 스케펜스(Frédéric Schepens) 최고경영자(CEO)는 “MTN 글로벌 커넥트가 이처럼 과감한 ‘2Africa’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이것은 아프리카 국가간, 그리고 아프리카와 세계 다른 지역을 지상 광케이블로 연결하려는 MTN 글로벌 커넥트의 전략을 보완하는 사업이다. MTN의 핵심 신념인 연결된 현대 생활의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요 역할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알리오우네 은디아예(Alioune Ndiaye) 오랑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CEO는 “세계 선도적 다중 서비스 통신 사업자 중 하나로 아프리카와 중동 18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오랑주가 ‘2Africa’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주요 투자 사업은 우리의 기존 해저 및 아프리카 전역의 지상 인프라를 완성해 아프리카 서해안 전역이 국제적 연결에 과다할 정도로 접속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인프라는 오랑주가 ‘2Africa’ 시스템 전반에 걸쳐 지역의 지속적 디지털 발전에 필요한 대역폭의 확대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하메드 A 알라바디(Mohammed A. Alabbadi) stc도매 담당 부사장은 “stc가 ‘2Africa’의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 ‘2Africa’의 케이블은 제다에 있는 stc의 MENA게이트웨이(MENA Gateway)(MG1) 데이터센터에 통합되어 고객이 우리의 광범위한 국제 콘텐트에 접근하고 모든 인접 국가에 연결되는 stc의 그물망 형 지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연결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이는 stc의 국제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하면서 MENA(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선도적 디지털 사업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 파트너십은 ‘사우디 비전 2030(Saudi Vision 2030)’ 계획에 부응해 의미 있는 디지털 체제로 전환하고 모든 이를 위한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stc의 의지를 나타낸다”고 논평했다.

아델 하메드(Adel Hamed) 텔레콤 이집트 상무이사 겸 CEO는 “텔레콤 이집트의 ‘2Africa’에 대한 기여는 아프리카의 디지털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다. 이집트의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관계는 항상 이집트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였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므로 우리의 노력은 아프리카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이집트의 전략과 궤를 같이한다. 잘 알려진 글로벌 및 아프리카 파트너들과 함께 이처럼 혁신적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영광이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넓은 대역폭에 대한 수요와 전 세계로의 사업 확대 추세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지난 수년간 국제 인프라를 개조하고 자산을 지역적으로 다변화하는데 실체적 성과를 거뒀다. 우리는 ‘2Africa’가 해저 케이블 산업에 대한 우리의 투자를 더 다양화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비노드 쿠마르(Vinod Kumar) 보다폰 비즈니스(Vodafone Business) CEO는 “아프리카의 연결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이 대륙의 디지털화를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2Africa’는 지역 기업과 소비자들이 더 나은 온라인 경험을 갖게 하면서 아프리카와 유럽 및 중동을 서로 더 잘 연결해 전 세계적으로 더 넓고 포괄적인 디지털 사회를 실현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파트너들과 협력해 이의 구현을 돕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WIOCC의 크리스 우드(Chris Wood) CEO는 “WIOCC는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해저 및 지상 인프라에 대한 전략적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에서 10여년 동안 초대(hyperscale) 용량을 제공해 왔다. ‘2Africa’ 사업 참여는 증가세에 있는 대역폭에 대한 고객의 요구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탄력성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을 제공하겠다는 이러한 의지의 연속이다. 이에 대한 투자는 우리 네트워크의 미래 용량을 보장하고 우리의 중대한 인프라의 가동시간을 극대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탄력을 제공한다”고 논평했다.
 
알라인 비스톤(Alain Biston) 알카텔 서브머린 네트웍스(ASN) 사장은 “파트너들의 신임을 받아서 영광이며 이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자랑스럽다. 아프리카는 이 첨단 해저 시스템을 통해 동종 최고 기술에 힘입어 디지털 시대로 도약할 것이다. ASN에게 있어서 아프리카는 긴 사연을 갖고 있다. 우리는 이 대륙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해저 케이블을 구축했다. ‘2Africa’는 중요한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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