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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LED 조명 시장동향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7.12.08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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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LED 조명 시장동향

2020년 도쿄올림픽에 따른 건설 붐, 주택 리모델링용으로의 지속적인 수요 전망 

국내 기업은 점포용 사이니지 등 신규 영역 개척도 꾀해야


 

□ 상품명 및 HS Code


  ㅇ 상품명: LED 조명(HS Code 940510)

 


□ 시장규모, 동향 및 선정사유  

 

  ㅇ LED 전구의 일본 내 판매수량은 2015년 2천787만 개에 달했는데, 다양한 기업의 참여로 가격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일본 LED 조명(조명기구+램프) 시장동향

                

연도

매출(백만 엔)

증감률(%)

external_image

2011

210,000

65.8

2012

402,000

91.4

2013

520,000

29.4

2014

600,094

15.4

2015

697,584

16.2


주: 1) ㈜산업기기용을 제외한 건물용 일반조명, 2)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ㅇ 한편 2020년 도쿄올림픽에 따른 건설 붐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 각종 인프라(경기장 및 선수촌) 및 상용시설(호텔, 요식업계)에서도 특수가 발생될 전망이다.
    - 올림픽 준비와 운영 전반에 있어 친환경을 강조함에 따라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LED제품이 유망된다.

 

 

  ㅇ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세대·인구 감소로, 주택 신축에서 기존 주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리모델링으로 정책을 선회한다. 이에 따라 리모델링 시장용(건축자재, 인테리어 관련 제품 등) LED 조명 확대 전망이다.


 

  ㅇ 법 개정(에너지절약 성능 기준준수 의무화)에 따른 수요확대도 기대된다.
    - 2020년 4월부터 건축 관련 에너지 절약·효율화 기준이 법률로 의무화됐다.
    - 일본 정부는 건축물 에너지 소비성능 향상을 위해 LED 조명, 단열성이 높은 섀시나 유리, 고효율 공조 기계설비 등을 설치 권고 중이다.


 

□ 한국 등 주요 국가로부터의 수입동향

 

  ㅇ 일본의 LED 조명 수입 금액은 2016년 2억4천142만8천 달러로 전년(2억5천171만1천 달러) 대비 감소했으나, 2017년에는 증가세로 반등해 2017년 9월 현재 2억5천234만3천 달러로 수입 규모가 확대됐다.

 

  ㅇ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은 2015년 1천262만2천 달러에서 2017년 9월까지는 1천651만3천 달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점유율도 2015년 5.01%에서 2017년 6.54%로 확대됐다.

 

  ㅇ 최대 수입국은 중국으로 2015년 1억7천855만3천 달러를 수입했으며, 2017년 9월까지는 1억9천381만5천 달러를 수입해 규모· 점유율(2015년 72.45% → 2017년 76.81%) 모두 확대됐다.



LED 조명 주요 수입국 현황(HS Code 940510 기준)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명

수입액

점유율

증감률

('17/'16)

2015

2016

2017.9

2015

2016

2017

-

전 세계

251,711

241,428

252,343

100

100

100

4.52

1

중국

178,553

174,923

193,815

70.94

72.45

76.81

10.8

2

한국

12,622

14,612

16,513

5.01

6.05

6.54

13.01

3

태국

12,882

11,913

8,866

5.12

4.93

3.51

-25.57

4

미국

5,309

4,851

5,389

2.11

2.01

2.14

11.1


자료원: World Trade Atlas


 

 

□ 수입규제, 관세율 및 필수 인증 등

  ㅇ (수입규제) 관세 및 비관세 규제 등은 특별히 없음.

 

  ㅇ (관세율) 무관세

 

  ㅇ (필수 인증) 2001년 4월부터 ‘전기용품 안전법’에 따라 전기제품의 제조·수입사업자는 법에 따라 PSE마크를 반드시 표시하도록 의무화됐다. 
    - LED램프 및 LED 전등기구는 2012년 7월부터 PSE 마크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 적용대상품목은 1W 이상의 LED램프 및 LED 전등기구(방폭형은 제외)이며, LED램프에서는 꼭지쇠가 정격 전압이 100~300V, 정격 주파수가 50·60Hz인 제품이다.
    · 경제산업성의 전기용품 안전법 소개

      : http://www.meti.go.jp/policy/consumer/seian/denan/act_outline.html


 

□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ㅇ OEM 시장은 중국과 한국이 양분하고 있으며, 일본 기업은 파나소닉, 도시바 등이 백색전구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LED 전구에 주력하고 있다.
    -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는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은 편이며, OEM과 부품 형태의 수출이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본 LED 조명(조명기구+램프) 시장 주요 기업 현황(2015년)

                     

순위

기업명

매출(백만 엔)

점유율(%)

2015년

2014년

증감

2015년

2014년

증감률

1

파나소닉

184,900

173,100

11,800

26.5

28.8

-2.3

2

도시바라이텍

99,500

82,300

17,200

14.3

13.7

0.6

3

다이코우전기

42,900

32,900

10,000

6.1

5.5

0.6

4

ODELIC

37,300

28,800

8,500

5.3

4.8

0.5

5

고이즈미조명

34,300

26,700

7,600

4.9

4.4

0.5

-

기타

298,684

256,294

42,390

42.8

42.7

0.1


합계

697,584

600,094

97,490

100

100


 

  

주: 1) ㈜산업기기용을 제외한 건물용 일반조명, 2)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ㅇ 필립스(조명 세계 1위), 오스람(조명 세계 2위) 등 글로벌 기업은 자사제품으로 일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시사점

 

  ㅇ 기존 일반 제품의 경우 가격경쟁이 치열하므로 공장용 조명, 점포용 사이니지, 목축업 축사용 조명, 수산시장용 조명 등 신규영역 개척을 고려해볼 만하다.


 

  ㅇ 주택이나 건물 등의 증개축 관련 사업자 및 개인도 타깃 고객층이 될 수 있다.
    - 전구 등의 조명기기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유지와 교체가 필요하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수요가 기대된다.


 

  ㅇ 2020년 도쿄올림픽, 주택·건물 리모델링 정책, 에너지 절약 법률 등에 따라 LED 조명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의 관련 전시회* 등의 참가를 통한 현지 시장반응 점검과 진출 전략도 고려 필요하다.
    * 도쿄 리폼 산업전시회(2018년 7월 17(화)~18일(수), 빅사이트): 동일본 최대 건설기자재 리폼시장 전문 전시회

 


자료원: 야노경제연구소, 일본 경제산업성, WTA 등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7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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