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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 드링크시장 꾸준한 성장세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01.04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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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 드링크시장 꾸준한 성장세

수입 음료에 대한 선호도 높아

 

 

 상품명 및 HS Code

                         

  

HS Code

  

품목명

  

기준세율

  

2018 FTA 세율

  

양허유형

  

22021000

  

설탕이나 그 밖의 감미료 또는 맛이나 향을 첨가한 물

(광천수와 탄산수를 포함한다)

  

20%

  

16%

  

20

 

주: 양허유형 20이란 협정 발효일을 시작으로 20단계에 걸쳐 매년 균등 철폐, 이행 20년차 1 1일부터 무관세 적용

 

 자료원: 관세청

 

 

 선정 사유


  ㅇ 현대사회가 변화가 빠르고 현대인의 스트레스가 늘어나면서 기능성 에너지 드링크에 대한 소비가 많아졌다. 현재 중국 소매점에서 에너지 드링크는 판매대에서 주요 위치를 차지해 젊은 층과 직장인의 음료로 자리잡았다.

 

  ㅇ 중국의 에너지 드링크시장 형성은 오래되지 않았고,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다 빠른 시장 진출을 통해 선점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ㅇ 에너지 드링크 음료에 대한 수요층이 자리 잡혀 있다.

 

    - IPOSOS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 1·2선 도시 소비자 중 34%가 달리기 운동을 즐기며, 이 중 51%가 기능성 에너지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에너지 드링크를 찾는 확고한 소비층이 생겼다는 것을 나타낸다.

 

    - 편의점 냉장고 진열에서도 과채음료, 탄산음료 등과 함께 확연히 구분되는 자리에 에너지 드링크 음료 종류가 배치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상품의 종류도 다양하다.

 

 

 시장규모 및 동향


  ㅇ 에너지 드링크시장은 아직 발전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 중국 산업정보에 따르면 중국 에너지 드링크류 판매량은 2009~2015년 평균 13.3%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판매액의 평균 증가율은 16.59%이다.

 

    - 이 추세로 2020년까지 판매량은 150억 병, 판매액은 1635억 위안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ㅇ 에너지 드링크가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온지 10여 년이 지났다. 일인당 세계 연평균 에너지 드링크 소비량인 7kg에 비해 중국의 일인당 소비량은 아직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시장 진입의 여유가 있다.

 

    - 중국 산업정보의 음료시장 생산 조사에 따르면 에너지 드링크 항목은 6.63%로 물을 제외한 음료에서 5번째로 큰 비율을 차지했다.

 

 

  ㅇ 단순한 음료가 아닌 영양적 요소도 고려된 음료를 찾는 소비 추세이다.

 

    - 최근 음료시장 소비 추세는 건강한 소비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은 영양이 강화된 음료, 건강 보충음료, 차음료, 과채음료, 식물성 단백질 음료 등 몸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찾는 경향이 나타남. 이는 에너지 드링크류 수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에너지 드링크 예상 판매액

(단위: 억 위안)

 

external_image

   

자료원: 중국 산업정보(2016년 중국 기능성 음료 업종 시장 보고서)

 

 

중국 에너지 드링크 일인 평균 소비량 및 예측량

 

external_image

 

자료원: 中投顾问产业研究中心(2016~2020년 중국 기능성 음료시장 투자분석 및 전망 예측 보고서)

 

 

2014년 중국 음료시장 생산량

 

external_image

 

  자료원: 중국 산업정보(2016년 중국 기능성 음료 업종 시장 보고서)

 

 

 소비자 동향

 

  ㅇ 최근 중국 소비자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며 제품에 함유된 성분을 중시한다.

 

    -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제품의 성분 요소는 안전한 음료, 단백질, 자연 원료, 기력 보충, 아동 영양, 저지방, 저염, 저당과 같은 건강한 음료임. 이러한 요소를 잘 이용해 중국 소비자를 공략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시장 컨설팅회사 Mintel의 건강 생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참여자의 77%가 운동·건강 등을 1년의 중요한 계획으로 생각함. 이런 운동 인구의 증가가 에너지 드링크의 수요를 견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ㅇ 에너지 드링크에 대한 젊은 층의 소비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운동할 때나 밤늦게 까지 에너지가 필요할 때 에너지 드링크를 즐겨 찾고 있다.

 

 

수입동향


  ㅇ 2017 1~10 HS Code 2202.1000 기준 수입금액은 9516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81.0% 증가했다. 해당 HS Code의 수입 증가율은 2013 35.0%, 201469.5%, 2015 76.1%, 2016 27.3%로 최근 몇 년간 매년 크게 증가했다.

 

    - 통계 수치를 통해 중국 수입 음료시장이 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입 현황(HS Code 2202.1000 기준)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가명

  

2015

  

2016

  

2017년(1~10월)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수입액

  

증감률

  

-


  

32,069

  

76.1

  

40,823

  

27.3

  

95,161

  

181.0

  

1

  

태국

  

567

  

35.7

  

435

  

-23.3

  

30,776

  

6,985.1

  

2

  

말레이시아

  

3,647

  

112.5

  

4,024

  

10.3

  

14,291

  

268.0

  

3

  

프랑스

  

2,372

  

9.9

  

5,063

  

113.4

  

11,063

  

162.5

  

4

  

일본

  

4,176

  

84.3

  

4,537

  

8.7

  

7,796

  

86.0

  

5

  

미국

  

3,322

  

13.8

  

6,253

  

88.2

  

6,142

  

65.0

  

6

  

인도네시아

  

141

  

101.1

  

110

  

-22.0

  

5,998

  

5,386.9

  

7

  

한국

  

6,163

  

126.4

  

7,644

  

24.0

  

4,246

  

-35.5

  

8

  

대만

  

989

  

2.0

  

814

  

75.4

  

2,841

  

357.9

  

9

  

홍콩

  

5,029

  

237.0

  

605

  

-38.9

  

1,988

  

239.6

  

10

  

오스트리아

  

162

  

-17.7

  

4,781

  

-4.9

  

1,689

  

-57.9

 

주: 순위는 201710월 기준


료원: KITA

 

 

  ㅇ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중국 수입시장에서 1~3위를 유지했으나, 2017년에 수입규모 및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이 크게 감소했다.

 

    - 우리나라는 최근 몇 년간 수입 음료분야에서 중국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다. 2017년 수입규모 감소의 원인은 한중관계 냉각에 따른 소비재 수출 부진 때문으로 분석된다.

 

    - 2017년 3월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수입규모가 38.9%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관련 이슈가 불거진 후 4월부터 수입규모가 급감세로 전환됐다.

 

 

대한 수입현황(HS Code 2202.1000 기준)

                                                                                       

  

구분

  

수입액(천 달러)

  

증감률(%)

  

점유율(%)

  

순위

  

2011

  

1,608

  

62.6

  

32.4

  

1

  

2012

  

1,533

  

-4.7

  

19.3

  

1

  

2013

  

1,279

  

-16.6

  

11.9

  

3

  

2014

  

2,722

  

112.8

  

14.9

  

2

  

2015

  

6,163

  

126.4

  

19.2

  

1

  

2016

  

7,644

  

24.0

  

18.7

  

1

  

2017년 1~10

  

4,246

  

-35.5

  

4.5

  

7

 

자료원: KITA

 


 주요 경쟁 기업

                                                                             

  

브랜드명

  

가격대

  

제품 사진

  

설명

  

Red Bull()

  

약 6

  

  external_image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너지 드링크이며, 중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에너지 드링크 중 하나임.

  

MONSTER

  

(怪物能量)

  

약 6.5

  

  external_image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너지 드링크 이며 음료에 과라나, 타우린, 인삼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강한 효과가 있다는 평이 있음.

  

 

  

黑卡6

  

 

  

약 6

  

  external_image

  

2010년에 출시돼 천연 과라냐와 카페인을 함유해 강력한 효과를 냄. 피곤할 때나 정신을 깨어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함.

  

  

약 4

  

  external_image

  

2003년에 중국 시장 출시 이래 풍부한 비타민 조합과 은은한 과일 맛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음. 주로 운동할 때 소비하며 현재 다양한 과일 종류의 맛이 출시돼 있음.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음.

  

健力

  

약 4

  

 

  

운동할 때 주로 찾는 음료로 탄산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내 알카리성 전해질 운동 음료 영역에서는 가장 유명한 음료임.

  

尖叫

  

약 5

  

  external_image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음료회사 중 하나인 농부산천(农夫山泉)에서 출시한 음료로 2003년 말 시장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전해질과 비타민B, 식이섬유를 첨가해 일상에서도 소비자들이 즐겨 찾음. 제품의 뚜껑 포장은 특허를 받음.

  

东鹏

  

약 4

  

 

  

중국의 비타민 기능성 음료 중 하나이며 아미노산 및 여러 종류의 비타민B 등을 함유해 소비자에게 충분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음료임. 중국 국가 위생부 인증을 받은 비타민 기능성 음료 중 하나임.

 

자료원: 百度 및 KOTRA 광저우 무역관 자체정리

 

 

  ㅇ 위에 소개된 에너지 드링크 외에도 한국에서도 유명한 게토레이, 포카리스웨트, 박카스 등의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 드링크를 편의점이나 일반 소매점에서도 쉽게 구입 가능하다.

 

 

 시사점


  ㅇ 중국 에너지 드링크시장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좋은 기회이다.

 

    - 소매점에서 에너지 드링크의 상품이 하나의 주력 음료 종류로 진열돼 있으며, 이는 현재 상품의 꾸준한 소비자층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다.

 

    - 중국 소비자의 에너지 드링크 섭취량이 아직 세계 수준과 비교해 낮은 편이므로, 앞으로 시장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ㅇ 아직 중국 기능성 에너지 드링크 제품은 고카페인 음료, 스포츠 음료 등으로 한정적이기 때문에 한국의 비타민C 드링크, 수면 보조 드링크 등 새로운 분야의 음료로 시장을 공략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또한 한중 FTA로 관세가 경쟁국 대비 매년 낮아지고 있어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ㅇ 우리나라의 2017년 대중 음료 수출은 정치적인 이슈로 전년 대비 많이 감소했으나, 중국의 수입 음료시장이 최근 몇 년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2016년까지 우리나라의 음료 수입이 1위를 차지하고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하면, 2018년부터는 다시 수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원: 중국 산업정보, 중투고문산업연구센터, KITA, 百度, 관세청, KOTRA 광저우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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