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5회 2021년 하반기 ...
‘제34회 2021년 상반기 ...
제34회「2021년 상반기 물...
 
HOME > 물산업기술 > 최신뉴스
[사우디] 엔지, ‘알 레이스 SWRO 플랜트’ 착공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2.01.12 조회수 159
파일첨부

[사우디] 엔지, ‘알 레이스 SWRO 플랜트’ 착공

사우디 SWPC 등과 컨소시엄…2023년 4분기 가동 예정·45만㎥/일 식수 생산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프랑스의 엔지(ENGIE)는 사우디 SWPC(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 ; 수도전기공사), 사우디에 본사를 둔 계약기업 네스마(Nesma), 민간 담수화 기업인 모와(Mowah) 등과 함께 하루 생산량 45만㎥ 규모의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 담수화 플랜트(Al Rayes seawater reverse osmosis desalination plant)’를 2022년 1월 5일 착공했다.

 

222222.gif

프랑스의 엔지(ENGIE)는 사우디 SWPC(수도전기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하루 생산량 45만㎥ 규모의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 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를 1월 5일 착공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엔지(ENGIE)]

 

이 SWRO(해수 역삼투 담수화) 플랜트는 청정에너지를 사용하고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 public-private partnership) 구조로 개발되며, 오는 2023년 4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사우디 SWPC로부터 건설, 소유, 운영 계약(build, own, operate contract)으로 수주된 이 컨소시엄은 25년의 양허 기간을 가지며 사우디 정부와 4억5천만 달러 규모의 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플랜는 하루에 45만㎥의 생산 용량을 가지며 2일간 운영될 수 있는 저장 시설을 갖춘다.


플랜트에 따른 현장 태양광발전(PV ; photovoltaic) 시스템이 추가돼 공장 내 전력공급이 보완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감소에 도움이 된다. 평균 작동 조건에서 예상되는 평균 CO2 배출량은 22만tCO2/일이다.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는 4억 달러(15억 SAR ; 사우디 리얄)의 영국 국내총생산(GDP)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인 우선고용정책(Saudization)가 컨소시엄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건설 중 사우디 국민이 창출한 500개의 일자리 중 40%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운영 첫 5년 동안은 50%, 나머지 운영 기간에는 70%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우디 SWPC의 칼레드 Z 알 쿠레시(Khaled Z Al Qureshi) 최고경영자(CEO)는 1월 5일 착공식에서 “사우디의 수도·전기공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는 것은 비전 2030의 이행과 206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화를 달성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에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99999.gif

사우디 SWPC로부터 건설, 소유, 운영 계약으로 수주된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 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 공사는 25년의 양허 기간을 가지며 사우디 정부와 4억5천만 달러 규모의 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플랜는 하루에 45만㎥의 생산 용량을 가지며 2일간 운영될 수 있는 저장 시설을 갖춘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사우디 SWPC 트위터]

 

알 쿠레시 CEO는 이어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는 외국인 투자 확보에서부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수용하고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사회·경제·환경보건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엔지ENGIE) KSA의 투르키 알셰흐리(Turki Al Shehri) CEO는 “오늘은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를 착공하면서 사우디에서 엔지에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투르키 알셰흐리(Turki Al Shehri) CEO는 특히 “이 프로젝트는 민간 부문과 정부가 어떻게 협력해서 탄소중립(net-zero) 목표를 진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훌륭한 모델을 제공하여, 우리가 배기가스 없는 순환 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욱이 이번 사업은 해외투자를 유치하고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있어 '비전 2030'의 목표 달성에 성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엔지ENGIE) KSA의 에릭 막카(Eric Makka) COO(건설 총책임자)는 “청정 에너지를 사용하는 이 지역의 통합 해수, 예비 삼투압 담수화 플랜트인 ‘알 레이스 해수 역삼투담수화 플랜트(Al Rayes SWRO plant)’는 하루에 45만㎥의 담수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에릭 막카(Eric Makka) COO는 또 “‘코로나19(COVID-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우리는 오늘 그것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사우디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지속가능성 목표를 지원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물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사우디 아라비아 엔지(ENGIE in Saudi Arabia) 소개

사우디 아라비아 엔지(ENGIE in Saudi Arabia)는 엔지의 사우디 현지 법인으로 30년 이상 사우디 지역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ENGIE는 에너지 생산, 해수담수화, 지역 냉각, 에너지 효율 서비스 및 고부가가치 시설 관리에 관한 사우디와 협력하여 활동하고 있다.


2천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사우디에 79억 달러 이상의 자본 투자를 했다. ENGIE는 사우디의 설치 용량의 10 %에 해당하는 7600MW의 전력을 생산하며 하루에 176 MIGD의 담수화 물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는 시장 생산량의 11%에 해당한다.


■ 엔지(ENGIE) 그룹 정보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에 소재한 엔지그룹(ENGIE Group)은 저탄소 에너지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17만 명의 직원, 고객, 파트너 및 이해 관계자와 함께 우리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보다 환경 친화적인 솔루션을 통해 탄소중립 세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문보기]


ENGIE marks construction commencement on Al Rayes SWRO plant

Construction Begins on Saudi Arabia’s Clean-Energy Water Project


Global energy company ENGIE, together with water utility company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 (SWPC), Saudi-based contracting firm Nesma and private desalination company Mowah, today broke ground on the 450,000 m3/day capacity Al Rayes seawater reverse osmosis desalination plant. 


The plant will use clean energy and be developed under a public-private partnership (PPP) structure. It is expected to be commercially operational from the last quarter of 2023.


Awarded by SWPC as a build, own, operate contract, the consortium will have a concession period of 25 years and have signed a $450m water purchase agreement with the government of the Kingdom of Saudi Arabia. The plant will have a capacity of 450,000 m3/day and storage facilities for two operational days. 


Electricity supply to the plant will be supplemented with the addition to of on-site solar photovoltaic (PV) system following construction, helping reduce CO2 emissions. The expected average CO2 emission on the average operating conditions is 220,000 tCO2.d


The Al Rayes plant is expected to contribute $400m (SAR 1.5bn) to the Kingdom’s GDP. With Saudization a high priority for the consortium, the project will aim to fill 40% of the 500 jobs created during construction by Saudi Arabian nationals, rising to 50% during the first five years of operation and 70% for the remaining operational period.


Speaking on the occasion, Khaled Z Al Qureshi, CEO, SWPC, said, “Ensuring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Kingdom of Saudi Arabia’s utilities is essential to the fulfillment of Vision 2030 and our commitment to achieving net-zero carbon emissions by 2060. 


From securing foreign investments to embracing the shift toward renewable energy and creating jobs for the local communities, the Al Rayes desalination plant will significantly contribute to our nation’s social, economic, and environmental health.”


Turki Al Shehri, CEO, ENGIE KSA, added, “Today is a major milestone for ENGIE in the Kingdom of Saudi Arabia as we break ground on the Al Rayes desalination plant. The project provides an excellent model for how the private sector and government can work together to advance net-zero objectives, helping us transition to an emissions-free, circular economy. Moreover, in drawing overseas investment into the country and creating jobs for the local community, this project will successfully help meet the objectives of Vision 2030.”


Eric Makka, COO for Construction, ENGIE KSA, added, “The integrated seawater, reserve osmosis desalination plant in the region to be powered with the use of clean energy, the Al Rayes desalination plant will provide 450,000 cubic meters of freshwater per day. 


Despite the COVID-19 pandemic, the project has proceeded successfully, and we are delighted to break ground on it today. When complete, the project will critically help meet growing water demand while supporting socio-economic development and sustainability goals in the Kingdom of Saudi Arabia.”


About ENGIE in Saudi Arabia

ENGIE has been present in the region for more than 30 years. ENGIE develops its activities in partnership with Saudi actors on energy production, seawater desalination, district cooling, energy efficiency services and high value-added facilities management.


 We have 2000 employees and over USD 7.9 Billion of capital investment in the Kingdom. ENGIE generates 7600 MW of power, equivalent to 10% of the installed capacity of Saudi Arabia and produces 176 MIGD of desalinated water per day, equivalent to 11% of market production.


About ENGIE Group

Our group is a global reference in low-carbon energy and services. Together with our 170,000 employees, our customers, partners and stakeholders, we are committed to accelerate the transition towards a carbon-neutral world, through reduced energy consumption and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 solutions. 


[출처=엔지(Construction Begins on Saudi Arabia’s Clean-Energy Water Project - Engie Middle East) / 2022년 1월 7일자 보도자료]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미국] ABB, 세계 최대 홍수 방지 구조물 운영체제 현대화
다음글 [영국] IWA 통계·경제 전문가그룹, 새로운 물 통계 도구 출시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