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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문가·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02.02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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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전문가·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2월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6층에서 '제7기 중앙환경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정책위원회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구성·운영되는 법정위원회이며, 향후 2년간 국가환경종합계획 등 중요 환경정책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제7기 정책위원회에는 자연환경, 자원순환, 환경경제, 기후대기, 물·상하수도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여 총 142명의 전문가 및 시민 활동가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환경부의 2018년 업무계획에 대한 발표 이후,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정책위원들이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2018년 환경부 업무계획은 기존에 환경부 주도로 작성되던 것과 달리 수립과정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절차가 최초로 적용됐다. 

2017년 12월 11~20일 기간 동안 물·상하수도, 기후대기, 자연보전, 보건화학, 자원순환 등 각 분야 전문가 58명이 참여하여 환경부 장관과 토론형식으로 업무계획 수립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이렇게 수립된 업무계획에 대해 다시 한 번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하는 자리로, 환경부 정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업무계획 발표와 토크콘서트는 환경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evpr)에서 2월 1일 오후 4시부터 생중계됐다.

특히, 페이스북에서 토크콘서트 영상을 보는 사람은 댓글로 정책제안이나 질문을 실시간으로 달 수 있었다. 댓글에 달린 질문에 대해 행사에 참여하는 김은경 장관이나 정책위원들이 바로 답변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댓글에 달린 정책제안은 환경부 담당 부서인 지속가능전략담당관실에 전달되어 환경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지난해 새롭게 수립한 비전에서 4대 목표 중 하나로 '국민 참여 협치(거버넌스) 강화'를 선포한 바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생동감 있게 듣고 정책에 반영하려는 소통 노력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이다.

참고로 환경부가 비전으로 내세운 '국민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부 4대 목표'는 ①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 전환, ②환경정의 실현, ③생명과 미래가치 보호, ④국민 참여 거버넌스 강화 등이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활용한 쌍방향 의사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은경 장관은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정책의 개선을 위해서는 제7기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환경부는 앞으로 전문가, 시민활동가 및 국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협치(거버넌스)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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