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29회 「2018년 하반기 ...
[워터저널/글로벌물산업정보...
‘2018년 상하수도관리 선...
 
HOME > 해외시장정보 > 최신뉴스
[2018] [에콰도르] 오일 & 파워 엑스포 2018 참관기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10.11 조회수 72
파일첨부

[에콰도르] 오일 & 파워 엑스포 2018 참관기

정부 에너지정책 및 석유시추 관련 신기술 소개

원유개발에 민간투자 늘어날 전망



□ 전시회 개요


전시회명

에콰도르 Oil & Power 엑스포 2018

개최시기

2018년 9월 19일 ~ 21일, 15h00 ~ 20h00

홈페이지

https://www.hjbecdachferias.com/index.php/ferias/expo-ecuador-oil-power

장소

Centro Comercial San Francisco. Quorum Quito

테마

에콰도르 석유 및 에너지 산업

참가회사 규모

총 100개사(67개 부스, 31개 일반)

주최

Becdach


 < 전시회 입구 >


자료원: KOTRA 키토무역관


 ◦ 에콰도르 Oil & Power 엑스포는 약 10년 째 개최되고 있는 에콰도르 석유 및 에너지 산업 전시회

   - 전시회의 목적은 석유 관련 국내외 회사와 정부 부처가 모여 투자, 기술 관련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에콰도르 경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석유 산업을 진흥 시키는데 있다.

   - 석유관련 외국계 메이저 업체, 국영 석유개발공사, 플랜트 시공 회사, 정부 에너지 부처 등 에콰도르 석유 관계자 등이 대부분 참여했다.

  

 * 행사참가자 유형


 1. 석유산업 관련 서비스, 소모품 및 기계 공급업체 2. 석유분야 전문가 3. 컨퍼런스 발표 연사 및 박람회 전시업체

 4. 에콰도르 정부 관련 부처 5. 컨설턴트 및 분석가  6. 관련 분야 전공 학생   7. 언론


 

 ◦ 국내외 메이저 원유회사들이 전시 부스를 설치하였고, 컨퍼런스에서는 정부의 석유 정책, 원유시추 관련 신기술이 소개됐다.

    -  총 100여개 석유관련 회사들이 참여했고, 이중 67개사가 부스를 설치했다.

   -  일반인의 전시회는 참관은 무료이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필수 (예약 홈페이지: www.hjbecdachferias.com)


 < 전시회 전경 >



자료원: KOTRA 키토무역관


 ◦ 이번 전시회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CNPC을 비롯한 중국 석유회사들이 많이 참가했다는 것과 에콰도르-EU 무역협정 발효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유럽산(스페인, 이탈리아 등)  제품들이 늘었다는 것이다. 또, 석유산업 안전 관련 장비 제조 유통 업체들도 다수 참여했다.


□ 석유산업 동향


 ◦ 에콰도르 2018년 1Q 총 원유생산량은 46만1천배럴 이었으며, 이는 일 51만2천 배럴에 해당한다.

   - OPEC 합의안을 준수한 결과 생산량은 전년 동기대비 4.1% 감소함. 정부가 재정적자 개선을 위해 프로젝트 지출을 줄인 것도 생산량 감소의 원인이 됐다.


 ◦ 2018년 1Q 원유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가 상승으로 수출금액은 작년 15억3천7백만달러에서 18% 증가한 18억 1천7백만달러를 기록했다.

  - 2017년 평균 원유 수출가 $43.95/배럴, 2018년 평균 원유 수출가 $58.42/배럴  * 1Q 기준


 ◦ 에콰도르 전력및비재생에너지부(Ministerio de Electricidad y Recursos Naturales no Renovables)는 민간투자 유치로 원유생산량을 점진적으로 늘린다는 전략이다.


□ 참가기업 인터뷰


 ◦ 석유 플랜트에 사용되는 튜브, 밸브 등을 수입해서 국영석유회사(PETROAMAZONAS)에 납품하고 있는 A사

    후안 세바조스(Juan Cevallos) CEO와 인터뷰했다. 그는 에콰도르-EU 무역협정의 영향으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산 제품들의 가격 경쟁력이 눈에 뛰게 향상되었다고 언급했다.


 ◦ 또, 에콰도르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관련 한국업체들에게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물론 품질도 좋아야 되지만 요즘 저렴한 중국산과 유럽산이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언급했디. 국영석유회사 납품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품질 검증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한다.


□ 참관 후기 및 시사점


 ◦ 이번 행사에서 석유관련 회사와 정부부처 등 총 10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정부 에너지정책 및 석유시추 관련 신기술이 소개되었고, 향후 석유산업의 전망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에콰도르 정부가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원유생산량을 점진적으로 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 에콰도르 Oil & Power 엑스포 2018 3대 관전포인트는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증산을 계획 중인 에콰도르 정부, 투자기회를 찾고 있는 중국 석유회사, 에콰도르-EU 무역협정으로 경쟁력이 향상된 유럽산 부품과 기계를 들 수 있다.



자료원: 에콰도르 Oil & Power 엑스포, KOTRA 키토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10월 5일]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일본] 제6회 간사이 스마트 에너지 Week 2018 참관기
다음글 [미국] RO 멤브레인 탐사 시 3D 전자현미기술 사용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