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사이트맵

>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제31회「2019년 하반기 물...
'제3회 2019년 상하수도 ...
제3회 「2019년 상하수도...
 
HOME > 해외시장정보 > 해외진출가이드
[미얀마] Myanwater & Myanenergy 2018 참관기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8.12.24 조회수 122
파일첨부

[미얀마] Myanwater & Myanenergy 2018 참관기

미얀마는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활용 수자원은 5% 불과, 개발 필요

지속된 경제성장에 따른 물동량 증가 예상, 수자원 전문성 갖춘 한국 기업 진출 기회



전시회 개요


전시회명

Myanwater 2018 & Myanenergy 2018

전시분야

생수 및 폐수 처리 관련 제품, 기계 및 부품

개최기간

2018.11.29.()~12.1()

개최장소

Myanmar Event Park Mindama, Yangon

참가업체 수

180

주최

Myanmar Engineering Society, Myanmar Purified Drinking Water Association



전시회 특징 

 

 전시회 개요

    - 미얀마 엔지니어링 협회(Myanmar Engineering Society), 미얀마 정화된 식수 협회(Myanmar Purified Drinking Water Association)가 주최. Myanwater Myanenergy 2018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 6회임. 중국,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및 미얀마 현지 기업들이 참관했다.

    - 전시회를 ‘Myanwater 2018’'Myanenergy 2018'로 나누어서 하여 3일간 진행하였다.

  

 전시회 내용

    - ‘Myanwater 2018’에는 물 공급, 위행, 폐수 처리, 정화 및 담수화 분야에서 물산업의 모든 부문에서 기술, 솔루션, 제품 및 장비가 전시되었다.

    - 'Myanenergy 2018'에 전선, 케이블, 소화기, 엔진 등 기계 부품이 전시됐다.

    - 전시회와 동시에 Water & Waste Water Industry Technology Seminar Power & Electricity Seminar도 같이 개최하여 폐수처리 시스템 및 회사 소개가 있었다.

    - 세미나 일부에 Myanmar Engineering Society의 부회장 U Khin Maung Htay의 미얀마 폐수처리 시스템에 대한 발표 및 Myanmar Engineering Society 회장 U Thoung Win의 발표가 있었다.

    - 한국 기업은 한국전력공사를 통해 씨이테크, LS 베트남, 남성기업 등이 참가했다.



전시장 사진


word_image

word_image

word_image

word_image

word_image

word_image


자료원 : 양곤무역관 자체 촬영

 

미얀마 수자원 현황 


 풍부한 수자원

    - 미얀마는 수질이 좋은 편이나 석회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생수를 사서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일부 지역 및 저소득층에서는 지하수를 마시고 있다.

    - 미얀마의 강은 총 길이 5,600km에 달하며, 연평균 강수량이 2,500mm로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수치상으로 주변국 대비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중 약 5% 수준만 사용하고 있다.

    - 용도별로는 농업용수 91%, 가정용수 9%, 나머지 1%는 공업용수가 차지한다.

    - 양곤주개발위원회(YCDC; Yangon City Development Committee) 자료에 따르면 1인당 하루 사용량은 113.562리터이다.

    - 양곤시 인구는 5.2백만 명으로 추정되며, 이중 25만 명만 물을 공급 받고 있기 때문에 인구의 40%만 공급을 받고 있다. [수원은 지표수(92%) 및 지하수(8%)]

    - 양곤시로 물공급을 하고 있는 급수관로 중 일부는 100년전에 만든 것으로 파이프라인이 오래 되어 위생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는 파이프라인을 단계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전시회 세미나 내용

    - 미얀마 Sustainable Development Plan에 따르면 물 공급이 미얀마 발전의 주요 과제 중의 하나이다.

    - 전시회에 개최한 세미나에 따르면 Industrial Water Discharge and Supply(산업용수 배출 및 공급), Waste Water Treatment(폐수처리), Urban Water Supply(도시 물 공급), Urban and Rural Sanitation(도시 및 농촌 지역 위생)에 대한 대외 자금을 받아 프로젝트를 진항할 계획이라고 한다.

   


No.

지표

수치

1

총 인구

5.2 Million People

2

공급대상

2,185 People

3

공급량

914,000m3/ Day

4

공급율

40%

5

수도관

309,343

6

1인당 소비량(1)

95 lpcd

7

평균 가격

0.06 (USD/m3)

8

비공급 비율 (NRW) (%)

60%

9

수도관당 관리인원

7.06 Staffs/ 100 Connections

10

평균 연속 공급 시간

13/7 (Hour/ Day)

11

수집 효율

70%

자료원 : Myanmar Water Portal

 

인터뷰

  

 전시회 주최 기업인 AMBTarsusProject Manager Ms. Ju Ju May

    - Myanwater 전시회를 2013년부터 매녀 개최해 왔으며, 이번이 6번째이다.

    - 전시회에는 매년 약 150~180개사가 참가, 5,000명이 방문하여 관련 산업 전문가들의 세미나도 공동으로 개최한 규모가 큰 전시회로 꼽힌다.

    - 올해 전시회는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이탈리아, 대만 및 미얀마 현지 기업들이 참가하였다.

    - 주요 품목으로는 생수 생산, 폐수처리, 소화기, 전선 등을 꼽을 수 있다.

    - 미얀마 국민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정수와 관련된 품목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ㅇ 남성기업사(Namsung Industries Co) 영업부 과장 이준석

    - 동사는 다가능 만능 부스바 가공기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 미얀마 전시회에 참가한 것이 처음이며, 한국 전력공사의 지원을 받아서 참가하에 되었다고 한다. 현지에 진출하려고 하는데 현지 시장 현황과 전시회를 통해서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참가하였다고 한다.

 

  ㅇ 미얀마 현지 기업인 SMILE 소화기

    - 동사는 소화기를 현지에서 생산한 업체이며, 현재 미얀마 소화기 및 관련 하여 기존 브랜드가 시장을 점유하고 있어, 시장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 전시회에 참관하면서 이름을 알리면서 브랜드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시사점 


 물 사용량 대비 부족한 인프라

    - 미얀마는 약 5,3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노동가능 인구의 비율도 높아 앞으로 경제성장의 가능성이 큰 국가이다.

    - 미얀마는 경제성장과 도시화로 상하수도 시설 개선이 필요하나 관련 인프라가 부족하며, 특히 수자원 관련 장비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 특히 급장하는 양곤시 인구에 비해 정수장 및 관로시설이 부족하다.

  

 물 관련 프로젝트 증가 전망

    - 미얀마는 인프라 개발 중 상하수도 개발 사업이 시급한 문제로 물산업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기대할 수 있으며, 한국이 상하수도 및 폐기물 분야 관련 기술을 우수성을 기반으로 한국기업이 참여하여 해외 시장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양곤시 신도시 마스터 플랜에는 상하수도 개발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있으며, 델카 지역 농업 및 관개 개발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 수자원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기업들이 미얀마정부가 진행한 관련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ㅇ 프로젝트 진출 전략

    - 미얀마는 부족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MDB, ODA 등의 차관사업을 통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나 미얀마 정부는 차관을 빌리는 것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최근에는 개발자에게 일정기간의 사업권을 보장하는 PPP사업 방식을 추진한다.

    - 미얀마 정부는 프로젝트에 대한 입찰을 공개 시 지속적인 문의가 필요하다.

    -  최근 양곤 도시개발 프로젝트는 규모가 USD 500백만 달러이며, 2022년에 완성될 계획이다. 양곤은 미얀마 최대의 도시로서 이들을 위한 상하수도, 폐수처리 시설 또한 대규모로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얀마 신도시개발회사(http://nydc.com.mm/en/)에서 수시로 프로젝트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자료원 : Myanwater & Myanenergy 2018 Guide Book, 양곤시 개발위원회 YCDC, 언론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12월 19일]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www.waterindustr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전글 [독일] 신재생 및 풍력에너지 현황
다음글 [싱가포르] 2018년 오일&가스산업 전시회 방문기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센터장 : 배철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72-3 유림빌딩 5층 TEL (02) 3431-0210   FAX (02) 3431-0260   E-mail waterindustry@hanmail.net
COPYRIGHT(C) 2012 글로벌물산업정보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