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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석유 및 가스 부문 현황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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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석유 및 가스 부문 현황
오만, 석유 및 가스 자원 의존도 매우 커

2017년 기준 국가 재정 수입의 72% 차지
IMF, 2018년 GDP 성장률 3.7%로 회복 전망

 

 

개요
 ◦ 오만은 GCC의 산유국으로 석유 및 가스 자원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크다. 2017년 기준 국가 재정 수입의 72%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석유·가스 자원 개발이 국가 경제 개발의 가장 중요한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


  ◦ 2017년 총 원유 생산량은 3억5425만 배럴로 전년 3억6756만 배럴 대비 3.5% 감소했음. 평균 가격은 51.3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7.9% 상승
    - 1일 평균 원유 생산량은 97만 배럴로 전년대비 3.3% 감소했으며, 유가 상승을 위한 감산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2018년 3월에는 북부지역에서 4조 평방피트 이상 채굴 가능한 가스와 1억1200만 배럴의 초경질원유(Condensate) 추출이 가능한 유전이 발견돼 추가 생산 인프라가 건설될 예정이다.


  ◦EOR(석유회수증진) 프로젝트의 경우 2012년 오만 전체 원유생산에 있어서 차지하는 비중은 11%에 불과했으나, 2018년에는 18%에 달할 것으로 전망이다.
    - 이 프로젝트는 2017년 하루 평균 5755배럴의 추가 석유 생산에 기여했으며, 오만 정부는 2025년까지 총 석유생산량 중 23% 이상을 EOR 기반으로 생산하고자 목표를 정했다.
    - PDO 6광구의 경우 고분자(Marmul), 복합(Harweel), 태양열(Amal West) 등 다양한 EOR 기술이 사용되고 있으며, EOR로 채굴 가능한 24억 배럴의 특중질유(Extra Heavy Oil)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 오만 석유 생산동향과 전망

 

오만 석유 생산 추이(단위: 천 배럴, %)


구분

2015

2016

2017

2018.1.~4.

총 생산량

358,097

367,560(2.6)

354,257(-3.6)

116,065(0.0)

원유(Crude Oil)

323,080

332,626(3.0)

322,659(-3.0)

103,268(-2.2)

특경질원유(condensate)

35,017

34,933(-0.2)

31,598(-9.5)

12,796(22.0)

1일 생산량

981

1,004(2.4)

970(-3.4)

967(0.0)

평균가격(US$/배럴)

56.45

40.1(-30.0)

51.3(27.8)

62.9(22.0)


자료원: 오만 통계청

 


  ◦ 2018 Oxford report에 따르면 오만의 원유 매장량은 2017년 기준 약 53억 배럴로 중동국가 중 7번째, 전체 산유국 중 22번째에 해당하는 매장량이나 향후 약 15년 이내 고갈될 것으로 전망이다.


    - 새로운 광구를 개발하지 못할 경우 2019년에는 38억 배럴, 2024년에는 21억 배럴로 매장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이다.


    -아직까지 완전한 대체산업을 개발하지 못한 오만은 EOR(Enhanced Oil Recovery) 공법을 통해 원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고심 중이다.


  ◦ 오만은 비록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은 아니지만 20161210, OPEC 회의에서 오만을 포함한 비OPEC 회원 11개국은 유가 상승을 목적으로 하루 석유생산량을 55만8000배럴로 감산하기로 합의하고, 오만은 하루 석유 생산량 4만5000배럴을 감산하는 등 유가 안정화를 위해 지속 노력 중이다.


  ◦ 2017년 들어 원유가격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84월 말 기준 배럴당 62.9달러로 전년동기 51.6달러 대비 22% 상승 했다.


    - 이러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경제성장률은 3.0에서 3.5%대를 유지할 것이며, 비석유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차원의 노력이 수반될 것으로 전망된다.


      · (참고 1) 2014년 배럴당 103달러에서 201640달러대로 급강한 유가는 2017년 후반부터 점차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며, 20181080달러대로 상승한 후 201812월 기준 50달러대 기록했다.


      · (참고 2) 2019년 오만 정부 예산 기준 유가는 배럴랑 58달러로 책정



오만 가스 생산 추이 및 전망

 

 

오만 가스 생산 추이 및 전망(단위: MNCM, %)


구분

2016

2017

2018.1.~4.

 총생산량(수입량 합산)

40,849(2.6)

40,908(0.1)

14,295(5.6)

  - 수반가스(associated)

7,071(1.0)

6,873(-2.8)

2,595(14.3)

  - 비수반가스(non asscociate)

33,779(3.0)

34,034(0.8)

11,700(3.9)


주: 1) MNCM: Million Standard Cubic Meter
2) 비수반가스: 순수천연가스, 수반가스: 원유와 함께 채취하는 가스


3) 괄호 안 수치는 증감률임. 
 자료원: 오만 통계청

 


  ◦현재 오만에선 석유 고갈에 대비한 새로운 수입원 및 전력발전수단으로써 천연가스 자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2017년 기준 오만 내 천연가스 매장량은 24조8000억 입방피트로 추정된다.
    - 1994년 5월 LNG 프로젝트를 국가 최우선사업으로 선정하고 5차 5개년 계획(1996~2000년) 중 총 투자액의 3분의 1에 상당하는 총 47억5000만 달러를 투입하면서 가스는 석유에 이은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부상중 이다.
    - 한국가스공사가 오만가스공사의 5%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2000년 4월부터 25년간 406만 톤의 가스를 수입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해 매년 수입 중이다.


  ◦ Khazzan지역 대규모 천연가스 발견으로 오만 가스 생산 및 경제 성장 예상
    - 2017년 6월 BP가 카잔지역의 Block 61 가스 발굴 추진 이후, 2018년 3월 첫 1단계 시추작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하루 약 10억 입방피트만큼의 천연가스를 생산 중이다.
    - 카잔지역에 매장돼 있는 가스량을 약 100조 입방피트로 추산하고 있음. 이는 카잔지역 가스전 발견 이전 오만 가스 매장량인 25조 입방피트의 4배에 달하는 규모다.
    - 2021년에 2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일일 가스생산 능력을 전체 가스 생산량의 40%에 해당하는 15억 입방피트까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17년 오만의 가스 생산량(수입량 합산)은 409억 ㎥로 전년대비 0.1% 증가했고, 2018년 1~4월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5.6% 증가


  ◦총 국내 천연가스 생산 및 수입량은 2018년 4월 말 기준 142억 ㎥으로 전년동기 135억 ㎥보다 약 5.6% 상승

 

 

오만 석유가스 수출입 및 이용 현황


오만 원유 생산 및 수출량 변동(2011~2016년)


(단위: 백만 배럴)


 EMB00001d1463c9


자료원: Oxford Business Review/CBO



  ◦ 2017년 기준 오만산 수출용 원유 약 70%가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그 외 대만, 일본, 미국, 한국, 인도,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
    - 2018년 1~4월 원유 수출량은 중국이 78%이며 그 외 인도 15%, 일본 4%, 기타 3% 순

 


2016 오만 천연가스 이용(단위: 백만 ㎥)


 EMB00001d1463ca


자료원: 오만통계청(NCSI)



  ◦천연가스의 경우 오만 내 전력발전 및 담수화 설비에 공급되는 주요 원료 자원이다.


  ◦ 2018년 1~4월 생산된 천연가스 142억9500만 ㎥ 중 59.3%인 84억7800만 ㎥를 산업 프로젝트에 사용됐고, 10억5700만 ㎥는 연료로 이용된다. 13억7200만 ㎥는 주입 시스템, 5억8400만 ㎥는 연료로, 4억700만 ㎥는 기타 용도로 이용된다.

 

 

 시사점


  ◦ 오만의 석유가스 부문에 잠재력을 다양화해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에 오만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관련 기자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사료된다.


  ◦ 향후 유가 향방, 추가 유전 개발 등의 요소들에 따라 오만 석유가스 부문의 활성화 가능성 제고


  건설 플랜트 기자재 오만 수출의 경우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함께 동반진출하는 경우도 많으나, PDO와 같은 대형 에너지 개발회사의 경우 기존 시설을 위한 별도의 조달부서를 통해 관련 기자재를 구매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오만 시장 진출방안 검토가 필요하다.

 

  ◦ PDO(오만 석유개발공사, Petroleum Development of Oman) 관계자는 기술력 있는 외국 기업의 제품 구매를 위해 벤더 등록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개진

 


자료원: Oman daily observer, Times of Oman, PDO, 오만 통계청, 2018 Oxford Report,KOTRA 무스카트 무역관 자료 종합

 

[출처 = KOTRA GlobalWindow(http://news.kotra.or.kr) / 2018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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