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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 워터, 윈치버그에 2100만 파운드 들여 폐수처리장 업그레이드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0.03.10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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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코틀랜드 워터, 윈치버그에 2100만 파운드 들여 폐수처리장 업그레이드

 

 

스코틀랜드 워터(Scottish Water)가 윈치버그(Winchburgh)에서 2,100만 파운드를 투입해 폐수처리장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Scottish Water는 현재 WwTW 부지 옆에 있는 마을 가장자리에 새롭고 더 큰 처리장을 짓기 위한 계획 허가를 신청했다.


현재의 처리장은 수명이 다해 Scottish Water는 계속해서 이 지역이 성장하고 번창함에 따라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처리장을 건설 계획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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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작품들은 에너지 사용을 최대 절반까지 줄이고 하·폐수를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최첨단 네레다 기술(Nereda technology)을 이용한다.


이 과정이 스코틀랜드에서 사용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첫 번째 처리장은 지난해 12월에 문을 연 애버딘(Aberdeen) 근처 인버리(Inverurie,)에 있다.


네르다 기술네레다 기술(Nereda technology)은 하·폐수를 현재의 처리방법보다 훨씬 더 빨리 처리하고 펌프와 혼합기의 필요성을 없애주는데, 이는 더 많은 양의 하·폐수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와 공간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한 지역 수로의 환경을 더 잘 보호하는 처리 과정 동안 화학물질을 사용할 필요를 없앤다.


스코틀랜드 워터(Scottish Water)의 스콧 프래셔(Scott Fraser) 기업관리자는 "우리는 하·폐수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라면서 "이것은 또한 2040년까지 순배출량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 요구사항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추구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콧 프레이저(Scott Fraser)는 이어 "이 새로운 작품들은 윈치버그에서 향후 10년 이상 동안 현존하고 제안된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인되면 영구 작업은 스코틀랜드 워터(Scottish Water)의 제휴 파트너인 에피션트 서비스  델리버리(Efficient Service Delivery, ESD)에 의해 건설되고 2022년 말까지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작업은 올해 말 이전에 시작된다.


영구 공사에 앞서 스코틀랜드 워터는 다음주에 크레이그톤 플레이스(Craigton Place)와 니들리 번(Niddry Burn) 남쪽에 임시 폐수처리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웨스트로디언(West Lothian) 의회는 이미 이 건설 계획에 대한 기획 허가를 내렸는데, 이 처리장 건설에는 약 400만 파운드가 들 것이며, 가을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임시 부지는 약 2년 동안 사용되며, 그 옆에 새로운 영구적인 처리장들이 건설되면 이 시설이 가동되면 임시 부지는 철거되고, 토지는 토지 소유자가 사용하기 위해 되돌아간다.


스콧 프레이저(Scott Fraser)는 "이미 상당한 성장이 진행 중인 이 지역의 모든 고객에게 충분한 용량을 제공하기 위해 임시 작업이 필요하다. 볼링장 옆 주차장에 제한적인 주차장이 설치될 것”이라면서 "일부 건설교통은 시내 일부 지역을 통해 이동할 것이지만, 이는 장비 사용으로 인한 소음을 최소화하며, 고객들의 급수 및 배수 서비스는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스콧 프레이저(Scott Fraser)는 이어 "Scottish Water는 윈치버그에서 이러한 프로젝트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Multi-Million Pound Wastewater Upgrade For Winchburgh

 

 

Plans for a new £21M state-of-the-art Waste Water Treatment Works upgrade in Winchburgh have been unveiled by Scottish Water.


The utility has applied for planning permission to build a new and larger works on the edge of the town, next to the site of the current WwTW.


The current site has come to the end of its life and Scottish Water wants to build the new works to support the local community as it continues to grow and flourish.


The new works would make use of state-of-the-art Nereda technology which reduces energy usage by up to a half and treats wastewater more effectively.


This will be only the second time this process has been used in Scotland. The first site was in Inverurie, near Aberdeen, which opened in December (see attached picture).


Award-winning Nereda technology treats wastewater much faster than current treatments and takes away the need for pumps and mixers, meaning less energy and space is needed to treat a higher quantity of wastewater.


It also removes the need to use any chemicals during the treatment process which better protects the environment at local waterways.


Scott Fraser, Corporate Affairs Manager at Scottish Water, said: “We plan to bring cutting edge technology to our customers which will provide not only a more efficient way of treating wastewater but one that improves the local environment.


This also underlines our commitment to pursue new ways to lower our energy requirements, towards reaching our ambitious goal of achieving net zero emissions by 2040.


“This new works will provide sufficient capacity to support existing and proposed development in Winchburgh for the next decade and beyond.”


If approved, the permanent works will be built by Scottish Water’s alliance partner Efficient Service Delivery (ESD) and start operating by the end of 2022. Work would begin on this before the end of this year.


Prior to the permanent works being built, Scottish Water will next week start to build a temporary wastewater treatment site south of Craigton Place and Niddry Burn.


West Lothian Council has already given planning permission for these works, which will cost around £4M, and will start operating in autumn.


The temporary site will be used for approximately two years while the new permanent works is built next to it. Once this is operating, the temporary site will be removed, and the land returned to use by the landowner.


Mr Fraser said: “The temporary works are needed to ensure there is sufficient capacity for all our customers in the area, where significant growth is already underway.


“There will be some restrictive parking in the car park next to the bowling community centre while this is being built. Some construction traffic will be moving through parts of the town, but this will be kept to a minimum as will the noise from equipment being used. Our customers’ water supply and drainage services will not be affected.


“Scottish Water is committed to delivering these projects in Winchburgh with minimum disruption for customers in the area and we will do all we can to ensure this, continuing to speak to and update the community on this project throughout.”


[출처=워터온라인(https://www.wateronline.com/doc/multi-million-pound-wastewater-upgrade-for-winchburgh-0001) / 2020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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