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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앵글리안워터, 가뭄 속 누수 발견·복구에 드론 활용
이름 관리자 waterindustry@hanmail.net 작성일 2022.10.17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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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앵글리안워터, 가뭄 속 누수 발견·복구에 드론 활용

드론으로 촬영한 후 지리 공간 분석 통해 수도관 누수로 인한 비정상적인 식물 성장 식별

이미 혁신적인 스마트 계량 프로그램 통해 누수 감지 및 복구로 수도요금 줄이는 데 도움



영국의 수도회사인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는 올해 가뭄이 새로운 방식으로 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콜체스터주 아들리 저수시설 주변에서 누수를 찾기 어려운 곳을 파악하고 복구하기 위해 혁신적인 드론(drone)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

영국의 수도회사인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는 올해 가뭄이 새로운 방식으로 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콜체스터주 아들리 저수시설 주변에서 누수를 찾기 어려운 곳을 파악하고 복구하기 위해 혁신적인 드론(drone)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

 

영국의 수도회사인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는 올해 가뭄이 새로운 방식으로 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콜체스터(Colchester)주 아들리(Ardleigh) 저수시설 주변에서 누수를 찾기 어려운 곳을 파악하고 복구하기 위해 혁신적인 드론(drone)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약 2만4천 마일(약 4만km)에 달하는 수도관이 시골과 외딴 지역에서 감시되고 있기 때문에, 공중 기술은 더 정확하게 누수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누출을 찾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중 드론은 그 지역의 수도회사가 누수율을 낮추는 혁신적인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 수도관 1km당 누수율은 이미 업계 평균의 절반 수준이지만, 어떤 수도회사 중 가장 큰 지리적 지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앵글리안 워터는 계속해서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 회사는 압력 관리 및 시스템 최적화를 포함한 첨단 기술에 수백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영국에서 이전에 달성한 적이 없는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콜체스터주에 있는 팀은 드론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촬영한 다음 지리 공간 분석을 위해 함께 연결한다. 그런 다음 팀은 이러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수도관 누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식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이 작업을 수행하는 이유 중 하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예상치 못한 단풍이 발견되기 쉽기 때문이다.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의 누수탐사 지원 관리자인 크리스 어턴(Chris Utton)은 “우리는 2017년부터 지하, 숨겨진 누수을 찾기 위해 드론을 사용해 왔다”면서 “우리의 이전 작업은 대개 다른 온도 패턴을 찾기 위해 열 이미징에 초점을 맞췄지만, 올해의 가뭄은 우리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누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어턴 관리자는 이어 “우리 드론은 올 여름처럼 건조한 날씨 동안 수도관 누수를 나타낼 수 있는 특이한 식물 성장을 찾고 있으며, 이러한 누출은 보통 찾기가 매우 어렵다. 과거에 드론은 우리가 이전에 교체하려고 계획했던 파이프 부분의 누수를 찾아 수리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 기술을 통해 누수로 인해 손실된 물에서는 비행당 최대 7천 파운드(1천128만 원)를 절약할 수 있고 불필요한 파이프 교체를 방지할 수 있어 고객의 비용을 낮게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드론 기술의 또 다른 이점은 짧은 시간에 긴 길이의 송수관을 덮음으로써 고객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작업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굴착 감소, 비용 감소, 물 손실 감소 및 고객의 업무 중단을 줄일 수 있다.


콜체스터는 영국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하다. 이번 여름은 1976년 이래로 영국 동부에서 가장 건조한 해였다. 지난 8개월 동안, 그 지역은 평균 강우량의 74%밖에 되지 않았다. 이는 평년보다 117mm 적은 수치로, 평년보다 2개월 반 정도 적은 강수량과 맞먹는다.


누수 조사에 드론(drone)을 이용할 경우 굴착 감소, 비용 감소, 물 손실 감소 및 고객의 업무 중단을 줄일 수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

누수 조사에 드론(drone)을 이용할 경우 굴착 감소, 비용 감소, 물 손실 감소 및 고객의 업무 중단을 줄일 수 있다. [사진출처(Photo source) = 앵글리안워터(Anglian Water)]

 

콜체스터가 기후변화와 인구 증가의 영향에 더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앵글리안워터는 이미 혁신적인 스마트 계량 프로그램(smart metering programme)을 통해 누출을 감지하고 더 빨리 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금까지 콜체스터와 주변 지역의 80% 이상의 주택이 앵글리안워터 투자의 일환으로 스마트 계량기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이는 또한 고객들에게 그들의 사용에 대한 더 많은 가시성을 부여하여 수도 요금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앵글리안워터는 또한 2025년까지 지역 북쪽의 가장 습한 지역에서 에식스(Essex)를 포함한 남쪽과 동쪽의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물을 가져올 수 있는 수백 킬로미터의 새로운 상호 연결 파이프를 설치하는 데 4억 파운드(6천446억 원)를 투자하고 있다.


영국 동부가 여전히 가뭄 상태에 있는 가운데, 앵글리안워터는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물을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 그들의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촉구하며, 그들이 물을 절약하도록 돕기 위해 지역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9월 초 콜체스터 에코 페스티벌(Colchester's Eco Festival)의 주요 후원사로, 고객들이 물 소비를 줄이도록 장려하기 위해 무료 물 절약 장치를 제공했다.


[원문보기]


Anglian Water uses drones to find and fix hidden leaks during drought


 

Anglian Water is carrying out innovative drone surveys around Ardleigh reservoir, Colchester, to identify difficult to find leaks and fix them, as this year’s drought presents an opportunity to spot leaks in a new way. 


With nearly 24,000 miles of water pipe to keep an eye on, much of it in rural and remote areas, the aerial technology will help reduce the cost and time taken to find a leak by pinpointing its location more precisely.


The aerial drones are just one of the innovative ways in which the region’s water company is driving down leakage rates. While its leakage rates per kilometre of water main are already half the industry average, despite having the biggest geographical region of any water company, Anglian Water is determined to keep pushing boundaries.


 The company is investing millions of pounds in advanced technology, including pressure management and system optimisation, to help it achieve its challenging targets - which have never been achieved before in the UK.


The teams in Colchester will use drones to take images, which are then stitched together for geospatial analysis. Teams can then use these images to identify unusual flora growth which may be caused by leaks on water mains. Part of the reason for carrying out this work now is the dry weather, which makes any unexpected foliage easier to spot.


Chris Utton, Leakage Delivery Support Manager for Anglian Water, said: “We’ve been using drones to find underground, hidden leaks since 2017. Our previous work usually focused on thermal imaging, to find different temperature patterns - but this year’s drought has given us the opportunity to spot leaks in a new way.


“Our drones are looking for unusual flora growth which, during periods of dry weather like we’ve seen this summer, can indicate leaks on our water mains. These leaks are usually really difficult to find. In the past, drones have helped us find and fix leaks on sections of pipe that we had previously planned to replace. This technology can save us up to £7,000 per flight in water lost through leakage and tens of thousands of pounds preventing unnecessary pipe replacements, helping us keep customers’ bills low.”


Another benefit of the drone technology is that it helps to minimise disruption for customers, by covering large lengths of the water pipeline in a short space of time. This means the job can be carried out faster and more precisely - meaning less digging, lower costs, less water lost and less disruption to customers.


Colchester lies in the driest region in the UK and is particularly vulnerable to climate change. This summer has been the East of England’s driest year since 1976. In the last 8 months, the region has had just 74 per cent of its average rainfall. That’s 117mm less than normal and roughly equivalent to 2 1/2 months less rainfall than usual.


To help make Colchester more resilient to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and population growth, Anglian Water is already ensuring leaks are detected and fixed sooner through its transformative smart metering programme. 


So far, more than 80 per cent of homes in Colchester and the surrounding area have been upgraded to a smart meter as part of Anglian Water’s investment, which also gives customers more visibility of their usage, helping to reduce the cost of their water bills.


The water company is also investing £400 million into laying hundreds of kilometres of new, interconnecting pipes that will bring water from the wettest areas in the north of its region to the driest areas in the south and east, including Essex, by 2025.


With the East of England still in drought status, Anglian Water thanks and continues to urge customers to help keep doing their bit to use water wisely and has been working with local customers to help them to conserve water. 


Most recently, it was a headline sponsor of Colchester’s Eco Festival in early September, offering free water saving devices to encourage customers to help reduce their water consumption.


[출처 = 앵글리안워터(https://www.anglianwater.co.uk/news/anglian-water-uses-drones-to-find-and-fix-hidden-leaks-during-drought/) / 20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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